남자 단거리 세계 최정상급 스프린터 노아 라일스(미국)가 미국육상선수권대회 200m 결승 도중 갑자기 속도를 줄이면서 부상 우려를 낳았다. 라일스는 경기 후 심각한 부상이 아닌 다리 경련이었다고 설명했다.
라일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에서 레이스 도중 왼쪽 허벅지 뒤쪽에 이상을 느껴 달리
노아 라일스(27·미국)가 키셰인 톰프슨(23·자메이카)을 0.005초 차로 제치고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100m 정상에 올랐다.
라일스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100m 결선에서 9초784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9초789에 달린 톰프슨과의 차이는 0.005초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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