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안전수칙 미준수 산재 원인 58.5%작업절차 위반·보호구 미착용 반복 발생"안전은 노사 공동책임…제도 개선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 책임 강화 중심의 현행 제도를 넘어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 의무와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23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역할 강화 방안' 보고서를
3개 노동조합과 ‘안전보건 경영방침’ 서명식 개최‘100년 숲길’ 등 고객 이용시설 점검…산불·화재 대응체계도 살펴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한국마사회가 노사 공동 책임 체계를 앞세워 현장 안전 강화에 나섰다. 선언에 그치지 않고 노동조합과 함께 전 사업장 안전관리체계를 점검·개선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고객 이용시설과 사업장 전반의 안전
현대자동차가 또 파업 위기를 맞았다. 상반기 노조의 주말특근 거부로 부진한 실적을 거둔 현대차가 하반기에는 노조의 파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역성장할 가능성이 커졌다.
현대차 노조는 6일 제18차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결렬을 선언함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위 조정 신청을 냈다고 7일 밝혔다.
문용문 노조위원장(지부장)은 “사측은 3개월 동안 충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