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에 울산 배·국산 아카시아꿀 더해협업 상품 누적 판매량 600만개 돌파
이마트 노브랜드가 프리미엄 수제 막걸리 브랜드 복순도가와 협업해 전용 막걸리 1종과 페어링 푸드 6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기획 상품인 '복순도가 더 스위트 손막걸리'는 복순도가 막걸리에 울산 배와 국산 아카시아꿀을 넣어 달콤한 풍미를 더했다.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만 판매
수도에 인구 밀집·젊은층 한국 제품 선호도 높아K푸드·간편식 수요 확대…생활 플랫폼으로 진화李대통령 순방 계기…유통·소비재 협력 확대 기대
몽골이 국내 유통기업의 주요 해외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편의점과 대형마트, 자체브랜드(PB) 전문점까지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구 밀집과 긴 겨울, 교통난에 따른 원스톱 쇼핑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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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2호점 출점…2028년까지 15개점 확대상품 70% 국내 중기 생산…해외 판로 확대 기대
이마트가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을 열고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몽골 울란바토르 야르막 신도시에 노브랜드 1호점인 시청점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836㎡(약 253평) 규모로 해외 노브랜드 전문점 가운데 가장 크다. 노브랜드
노브랜드 전문점 출범 10주년 감사 행사다음달 1일까지 대표 상품 대규모 할인
노브랜드가 전문점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까지 대규모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이마트에 따르면 노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고객에게 선택받은 대표 상품을 엄선해 특별가에 제공한다. 지난해 200
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 전문점을 몽골에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존 몽골 이마트 매장에서 검증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지 유통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올해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3개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후 2028년까지 매장 수를 15개로 확대하
구매력 높은 중산층·외국인 밀집 상권 공략 준비
이마트가 방콕의 랜드마크 쇼핑몰 센트럴 방나(Central Bangna)에 노브랜드 1호점을 연다.
31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노브랜드 오픈은 태국 유통 기업 센트럴그룹 산하 ‘센트럴푸드리테일(Central Food Retail)’과 손잡고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내며 진출
이마트 노브랜드는 명절 이후 체중 관리 수요를 겨냥한 간편 건강식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노브랜드는 1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피트니스 유튜버 심으뜸이 운영하는 건강 쉐이크 브랜드 ‘꼬박꼬밥’과 협업해 고단백·저당 간식 및 간편식 7종을 출시했다. 최근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한 상품 기획이다..
이번 협업 라인
다이소, 정샘물 원장 협업 제품 품절 사태주요 편의점 뷰티 카테고리 매출 평균 36.5% 증가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초저가 뷰티 잇단 출시
고물가로 인해 지출 전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확실한 만족을 얻으려는 ‘리트머스 소비(압축 소비)’가 MZ세대에 자리잡으면서 화장품 시장의 가격 변동이 현실화하고 있다. 5000원 이하 초저가 화장품이 대세로 부
고물가·고환율의 ‘뉴노멀’과 소비침체 파고를 맞은 국내 유통업계는 올해 생존을 넘어 근본적 체질 개선의 기로에 섰다. 업종별 리딩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효율화,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승부수를 던지며 격차 벌리기에 나섰다. 각 분야에서 시장 패권을 다투는 맞수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차별화할 사업 전략을 어떻게 세웠는지 비교 분석함으로써
롯데마트, 베트남 나짱·다낭 점포 리뉴얼 오픈⋯‘생활형 그로서리’ 콘셉트이마트, 몽골 6호점 오픈⋯기존 몽골 점포 대비 한국 상품 비중 두 배↑
국내 대형마트업계가 규제와 내수 정체라는 구조적 한계를 넘기 위해 해외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의무휴업 등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등 대형마트 관련 규제가 좀처럼 완화되지 않는 데다 내수마저 계속 둔화하
이마트는 새로운 ‘고래잇 캠페인’ 슬로건을 공개하고 내년에 더욱 강력해진 ‘고래잇 페스타’로 고객 혜택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운 슬로건은 ‘고객이 응(÷)할 때까지 혜택을 나누겠습니다. 이마트는 갈수록 고래잇’으로 올해 고래잇이 고객이 ‘응할 때까지’가격을 다양한 방식으로 가격을 내리고 고객에게 다가가는 데 집중했다면, 내년에는 혜택을
이마트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동부 핵심 상권에 6번째 매장인 ‘이마트 텡게르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문을 여는 이마트 텡게르점 신흥 소비상권이자 동부권 최대 교통 요충지인 드래곤 텡게르 버스터미널 1층에 있으며 2545㎡(770평) 규모다. 지난해 울란바토르 서부 드래곤터미널에 5호점을 선보인데 이어, 두 번째로 교통 허브 상권을
이마트는 노브랜드가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두꺼비 홈술포차’ 컬래버 상품 5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 상품은 △‘불오징어 스낵 △직화무뼈 불닭발 △당면쏙 어묵탕 △칼칼포차 우동 △양파 감자전믹스까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두꺼비 홈술포차’는 노브랜드의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력에 하이트진로의 대표 캐릭터 두꺼비가 지닌 친근한 이미지를
이마트가 사무소로 운영하던 일본시장을 법인으로 확대하며 현지 경쟁력 강화를 선언했다. 이를 통해 현지 직소싱 경쟁력을 키워 국내에 보다 좋은 가격으로 현지 제품을 들여오는 한편 소싱권역을 아시아를 넘어 오세아니아 권역까지 확대한다는 구상도 함께 밝히며 해외시장 강화를 천명하고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일본 도쿄에 현지법인을 설립,
초기 9개 상품이었지만…1600종으로 커져작년 매출 1.4조…10년 새 약 59배 성장대형마트·편의점·이커머스 PB 경쟁 촉발
이마트 대표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가 론칭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노브랜드가 국내 PB 시장 성장세를 주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브랜드는 PB상품에 대한 기존 저품질 이미지를 깼고 대형마트, 편의점,
이마트 노브랜드는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줄 상품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노브랜드는 2월 28일 차(茶) 브랜드 ‘슈퍼말차’와 협업해 ‘노브랜드X슈퍼말차’ 협업 상품 5종을 단독 출시했다. ‘슈퍼말차’는 유기농 차 브랜드로, MZ세대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다.
높은 완성도로 고객 입소문을 탄 ‘노브랜드X슈퍼말차’ 협업 상품은 출시 20일
2015년 출시, 품질ㆍ가격 모두 잡은 한국 대표 PB 자리매김필리핀에 노브랜드 전문점 19곳…일부 유럽국가 ‘리셀’ 판매도국내외 시장 다지기 ‘투 트랙’…킬러 아이템ㆍ가격 안정 주력
이마트를 대표하는 자체 브랜드(PB ; Private Brand) ‘노브랜드(No brand)’가 내년이면 출범 10년을 맞는다. 2015년 이마트에서 첫선을 보인 이듬해
‘UDee.Co.,Ltd’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체결10년내 대형마트 20개 오픈 계획…노브랜드도 70개점 목표
이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라오스에 진출한다.
이마트는 라오스 현지에 위치한 코라오 타워에서 엘브이엠씨홀딩스(코라오그룹)의 투자회사인 ‘UDEE.CO.,Ltd’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스터 프랜차이즈는 가맹 사
“오픈 세일 기대하고 왔는데 세일품목이 아니더라도 싼 물건이 많아서 좋아요.” (50세 주부 이진경씨)
21일 기자가 찾은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 수원화서점’은 오픈 전부터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많은 사람은 카트를 밀며 온갖 생필품을 가득 싣고 계산대로 향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날 문을 연 트레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