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는 오는 14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다수의 찬성으로 0.25%포인트 인하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영선 노무라 수석연구원은 11일 보고서를 통해 “이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금통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며 “0.25%포인트 금리 인하에 대해선 7명의 금통위원 중에서 5명이 찬성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기준금리를 전격적으로 내린 한국은행이 10월에 추가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일본 금융기관인 노무라의 권영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2일 한은이 기준금리를 13개월 만에 3.25%에서 0.25%포인트 내린 3.00%로 결정한 것에 대해 "한은이 10월에 0.25%포인트를 더 인하해 기준금리는 결국 2.75%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