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계 노동현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정점식 정책위의장,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장, 송 원내대표,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오충종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경제단체 “노사분쟁·불확실성 확대”중소·조선·자동차 업계 부담 호소
국민의힘은 15일 경제계 노동현안 간담회를 열고 최근 고용지표 악화와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산업현장 혼란을 지적하며 노동정책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경제계 노동현안 간담회' 자리에서 “지난달 청년 실업률이 6.8%로 2022년 9월
중기부, 22일 노란봉투법 관련 중소기업 간담회 진행한 장관 “노동부와 소통·협력…산업생태계에 기능하게 노력”전문가 “노조 과도 기대 ↓, 사용자 불안 해소 방향으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정부가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과 관련해 법적 대응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기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
중소기업계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목소리를 내놨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는 26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초청 중소기업 노동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기중앙회 등 10개 단체는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 연장 △연장근로시간 관
국회, 한국노총ㆍ민주노총 노동현안 간담회김영주 "52시간 유연화 우려…사회적 합의 우선해야""尹 대통령도 공감하고 긍정적 답변"
김영주 국회부의장은 26일 국회에서 양대 노총을 만나 사회적 대화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김 부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및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의 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중소기업계가 정부에 근로시간 단축 개정법률의 적용시기를 기업 규모별로 차등화해달라고 요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 대표 40여명과 함께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을 초청해 올해 주요 노동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인 중소기업인들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주요 경영애로로 △납품물량 및 납기일 준수의 어려움 △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