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태국 계열사 지분 85억 원에 매각 결정
△강원랜드, 카지노 임시 휴장 기간 연장
△대림산업, 6000억 규모 부동산 매각 결정
△삼본전자,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지난해 영업익 43.04%↓… “인력투자 확대”
△삼성SDI, 다음 달 18일 정기주총 개최
△현대홈쇼핑, 다음 달 24일 정기주총 개최
16일 국내 증시에서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팍스넷은 KB증권이 조기상환청구(풋옵션)를 철회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팍스넷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0%)까지 오른 4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100억 원 규모의 팍스넷 전환사채(CB)를 보유한 지 반년
16일 코스피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769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905억 원을, 개인은 214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9포인트(+0.15%) 상승한 644.4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18억 원을, 외국인은 41억 원을 각각 순매
상장사 절반 이상이 저조한 유동비율을 기록해 부채 상환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결산 기준 상장사 1961개사(코스피 718사, 코스닥 1243사) 중 절반 이상인 1175개사(59.92%)가 유동비율 200% 미만으로 재무유동성이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
△거래소, 더블유아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휴젤, 자사주 10만주 379억 원 취득 결정
△화진,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세보엠이씨, 대림산업과 42억 원 규모 철골공사 계약
△넥스턴, 172억 원 규모 화성 토지ㆍ건물 양수 결정
△지와이커머스 "주총 소집허가 신청 취하"
△UCI, 종속회사 유씨아이크레아토 1억 원 출자
△세
넥스턴은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덕절리 103의 28 외 토지 및 건물을 173억 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지난해 개별 자산총액의 15.15% 규모다. 회사 측은 "생산능력(CAPA) 부족 및 생산설비 운영 등 사업 확대에 따른 취득"이라고 밝혔다.
△세화아이엠씨,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 진행
△컨버즈, 계열회사 등 총 80여 억 채무 보증 결정
△두산중공업, 박지원·최형희·정영인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도화엔지니어링, 133억 규모 에스지레일 268만여 주 처분 결정
△일진다이아, 변정출 대표이사로 변경
△메타랩스, 유지헌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플러스, 위니아대유 인수금융 신용공여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1포인트(+0.26%) 상승한 702.48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
9월 마지막 주(27~2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5.57포인트(0.67%) 내린 822.27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상장폐지가 확정된 10개사가 정리매매 절차를 밟으면서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수급주체별로는 외국인(-653억 원)과 기관(-386억 원)이 동반 매도에 나섰고, 개인은 1058억 원어치를 바구니에 담았다.
◇ 녹십자엠에스
2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296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324억 원을, 개인은 1380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7포인트(+0.62%) 상승한 833.0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02억 원을, 개인
6월 넷째 주(15~29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2.05포인트(1.45%) 내린 818.22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753억 원, 기관이 224억 원가량을 사들인 반면 개인은 578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피 시장과 마찬가지로 정부 정책에 힘입은 자동차부품 업체들은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였고,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들은 본격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