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텔란·톰 삭스 등 아티스트 협업 확대혜택 넘어 디자인·소장 가치로 차별화
모바일 결제가 일상화되면서 실물 카드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할인·적립 혜택뿐 아니라 디자인과 소재, 작가와의 협업 등이 카드를 고르는 또 다른 기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2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최근 현대미술의 거장 마우리치오 카텔란(Maurizio Cattel
엘레나 리바키나와 아리나 사발렌카, 이가 시비옹테크, 나오미 오사카 등 세계 여자 테니스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12월 인천에 모인다.
현대카드는 네이버와 함께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SIX(더 식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정상급 여자 선수
현대카드가 네이버와 손잡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이용 시 최대 15%를 Npay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월 최대 1만5000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아울러 내년 7월까지 이어지는 ‘
현대카드는 네이버와 22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혜택을 강화한 ‘네이버 현대카드 에디션2’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 현대카드 에디션2’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의 네이버쇼핑 이용 혜택을 강화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해당 카드를 네이버쇼핑에서 이용하면 매월 2만 포인트까지 7%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서 제
현대카드, 네이버 카드 단종…"리뉴얼 상품 곧바로 출시"농협카드, 48종 출시 중단 등 카드사 라인업 재정비 움직임"피킹률 좋은 카드 줄줄이 단종…쓸 카드 없다""카드 수수료 인하, 내수에 부작용…범부처적 접근 필요"
카드사들이 혜택 조건이 좋은 이른바 ‘알짜 카드’ 서비스를 일부 종료하는 등 라인업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카드사들의 상품 재구성은 통
연말연시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성수기다. 연말·연초 휴가 시즌을 맞아 집에서 편하게 쉬는 ‘홈캉스’로 콘텐츠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8월 잡코리아가 실시한 휴가 계획 조사에 따르면 휴가 계획이 있는 응답자의 25.5%가 집에서 쉬면서 게임이나 OTT 시청 등 취미생활을 즐기겠다고 답했다.
OTT 업체들도 연말 기대작을 발표해 이용
웅진씽크빅이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도약에 나선다.
웅진씽크빅은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에 대응하며 해외 사업 확장을 가속하기 위해 DX(디지털전환)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봉주 대표 부임 후 진행된 최대 규모의 조직개편으로, 그간 독립적으로 운영됐던 개발 및 사업 조직을 통합, 신규 사업 부문을 추가해 DX사업본부을 새롭게
금융당국이 네이버 포인트 적립이 누락된 카드사 고객에 포인트를 환급하라고 지시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사들에 상반기 중으로 네이버 포인트 적립이 누락된 고객들에 대해 이를 환급하도록 지도했다.
네이버 포인트 누락 논란은 혜택 한도를 다 썼다가 일부를 취소하면 취소 내역이 접수될 때까지 추가 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는다는
올해 신용카드 단종 247개페이백 금액도 5~10만 원가량 줄고 있어수익성 악화로 마케팅 줄이고 혜택 축소
카드업계가 고객 유치를 위한 혜택을 줄이며 디마케팅에 돌입했다. 단종된 신용카드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카드사들의 페이백 이벤트가 대폭 축소됐다. 삼성·BC·NH농협카드는 이달부터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장 광고 의혹이 제기된 네이버(NAVER)와 쿠팡에 대해 현장 조사에 나섰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네이버가 제휴카드 이용 혜택과 유료 멤버십인 네이버플러스 가입자 수를 부풀려 표시광고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이관받아 조사에 착수했으며, 경기 성남시 네이버 본사와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에 각각 조사관을 보
SK증권은 2일 네이버에 대해 다양한 형태의 구독서비스 출시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2만 원으로 제시했다.
네이버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4% 증가한 1조6635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9% 늘어난 3356억 원을, 당기순이익은 496.1% 증가한 5406억 원으로 집계됐다.
네이버와 현대카드가 멤버십 혜택을 더욱 강화한 ‘네이버 현대카드’를 선보인다.
네이버는 현대카드와 만든 ‘네이버 PLCC’를 26일 공개했다. 포인트 적립 기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혜택을 더욱 강화해 양 사가 보유한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쇼핑 시 네이버페이포인트 5% 적립 혜택과 네이버웹툰 쿠키,
SSG닷컴이 국내외 IT 업체의 유명인사를 초빙해 성공 노하우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세미나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를 매달 한 번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IT기반 플랫폼기업으로 ‘상대의 장점을 스스럼없이 배우고 새로운 혁신의 기회로 삼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SG닷컴은 지난 15일 온라인 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