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테크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SusHi Tech Tokyo 2026)’에 참가해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AI 설계 방향과 미래 도시 비전을 공개했다. 스시테크 도쿄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 구축을 위해 전 세계 혁신 기업들이 모여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기술 컨퍼런스다.
스시테크 도쿄
사우디 등 사업 공동 추진 전략적 업무협약
한미글로벌이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해외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네이버클라우드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해외 데이터센터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AA)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의
네이버가 AMD와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이 엔비디아의 독점 체제로 흘러가던 상황에서 네이버가 AMD와 협력하며 인프라 수급 안정화와 가격 경쟁력을 모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가 AMD의 차세대 인프라를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확장할 경우 AI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네이버와 AMD는 18일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AI 생태계 확장 및 차세대 인프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 AI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 유연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네이버의 거대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네이버와의 인공지능(AI) 협력 가능성에 대해 “많은 것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리사 수 CEO는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찾았다. 그는 네이버에 AI 칩을 공급할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오늘 더 많은 것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 CEO는 한국 기업과 AI 협
네이버·두나무, 20조 원 규모 웹3 금융 생태계 구축이해진·송치형 창업주 전면에…지배구조 재편 및 스테이블코인 추진공정위 심사·규제 변수 속 유동성 리스크도 부담
네이버와 두나무가 이사회 의결과 합동 기자회견을 통해 20조 원 규모의 합병을 공식화한다. 웹3 금융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 초대형 딜이 지배구조 재편과 규제 심사를 앞두고 속도를 내고
온서비스 AI 전략 고도화한 '에이전트N' 공개…사용자 맥락 이해해 행동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내년까지 GPU에 1조원 이상 투자⋯제2사옥 1784·각 세종 데이터센터 연결하는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운영
모바일 시대 검색으로 사용자 경험 혁신을 주도했던 네이버가 AI 시대에는 ‘에이전트화’를 통해 검색에서 실행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
네이버가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핵심 제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경쟁력을 높이는 등 서비스부터 기업간거래(B2B)까지 아우르는 인공지능(AI) 전략 방향성을 공개했다.
네이버는 국내 최대이자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목표로 AI 생태계 경쟁력을 위한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한다. 우선 2026년까지 1조원 이상의 그래픽처리장치(GP
네이버는 소방청이 주최한 '제2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업상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안전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안전 관리를 선도한 기업에 수여한다. 2022년 완공된 네이버 제2사옥 1784는 스마트 빌딩 중 최초로 최고 부문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민간 오피스 빌딩으로도 첫 사
팀네이버가 네이버 제2사옥 ‘1784’에 적용된 테크 컨버전스 빌딩의 기술과 노하우를 외부에 적용한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네이버랩스는 이지스자산운용과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이지스레지던스리츠,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함께 ‘테크 컨버전스 공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테크 컨버전스 공간 플랫폼은 삼우종합건축
네이버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이 초대규모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대국민 건강 서비스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와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건강보험 빅데이터와 초대규모 AI 기술 기반 대국민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네이버와 손잡고 중소기업의 수출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무보는 6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 사옥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中企 수출 및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과 디지털 인프라 전환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랩스, CJ올리브네트웍스 3사는 29일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스마트시티 사업 공동발굴 및 플랫폼 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국내외의 스마트시티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추진 △디지털트윈 기반의 스마트시티용 플랫폼(도시 관리, 로봇, AR 등)의 사업화 발굴 및 추진 △각
삼성전자와 네이버 최신 기술 연동양사 TF팀 조직해 사업 모델 구체화"국내보다 해외 수요 많을 것으로"
삼성전자가 네이버와 손잡고 '똑똑한 오피스빌딩'이라는 신개념 기업간거래(B2B) 시장을 개척한다. 삼성전자는 자사 신제품 및 기술과 네이버의 로봇, 인공지능(AI) 기술을 연동시켜 기업이 필요로하는 '빌딩통합시스템' 플랫폼을 제공키로 했다.
13일
네이버클라우드가 삼성전자와 네이버 제2사옥인 1784에 적용된 기술을 본격 사업화하기로 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양사가 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에서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삼성전자 한국총괄 겸 B2B 통합오퍼링사무국장 강봉구 부사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인텔리전스 오피스빌딩 사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MOU)
업무를 마친 직원이 키오스크로 자율주행 셔틀 알트비를 호출하자 지정된 장소에 도착한다. 알트비는 직원을 태우고 축구장 41개 크기인 29만4000㎡(제곱미터) 부지를 누빈다. IT 창고에서는 가로, 세로 로봇이 협업해 서버를 적재하고 운반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사람의 개입은 일절 없다.
SF 영화 속의 한 장면이 아니다. 6일 방문한 네
두바이미래재단 CEO 칼판 벨훌 등 직접 1784 찾아네이버 기술력 바탕으로 협력 모색
칼판 벨훌(Khalfan Belhoul) 두바이미래재단(DFF, Dubai Future Foundation) CEO와 주요 관계자들이 14일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방문해 두바이의 디지털 전환(DX) 방안을 논의했다.
두바이미래재단은 두바이를 미래의 선도
네이버클라우드는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총재와 주요 관계자들이 전날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IDB 총재 방문은 IDB에서 추진하는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LAC) 국가의 디지털 전환(DX)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뤄졌다. IDB는 디지털전환 수요는 높으나,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남미
네이버는 쏘카와 2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박재욱 쏘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8월 공개할 네이버의 새로운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한 협력을
초거대 AI 추진 협의회 발족…산업 육성 위한 소통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100여개 기업과 함께 초거대 AI 산업 진흥을 위해 힘을 모은다.
과기정통부는 이종호 장관이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개최된 ‘초거대 AI 추진 협의회’ 발족식에 참석했다고 29일 밝혔다.
초거대 AI 추진 협의회는 올해 전 세계에서 챗GPT가 불러온 돌풍에
네이버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합병을 공식화하며, AI와 웹3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두 회사는 27일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합병 취지와 향후 전략을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결합을 “한국 핀테크·블록체인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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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AI–웹3 결합해 글로벌 시장 선점 나선다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AI와 웹3 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전략을 공식화했다. 세 회사는 27일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두나무의 계열 편입과 향후 글로벌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는
국내 최대 Web2–Web3 통합 플랫폼 탄생 예고결제·투자·콘텐츠 생태계 재편…ICT 지형도 흔든다규제 변수 남았지만 산업 시너지 기대감 고조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27일 합병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합병 발표는 27일이 유력하지만, 내부적으로는 공시·이사회 절차가 남아 있어 일정이 조정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