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길 막힌 중기 '든든한 버팀목'변화·혁신 '수은 2.0 모델'로 도약글로벌 수주 프로젝트 역량 집중자본금 확대 '수은법 개정' 안간힘
평소엔 역할이 두드러지지 않지만 경제적 위기 상황에 존재감이 뚜렷해지는 기관들이 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이다. 이들 기관은 각각 △중소기업 지원 △산업 발전 지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그룹빌딩 1층 H-스타디움에서 사내 자율학습 조직인 ‘글로벌 실행공동체(CoP)’의 연구 활동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지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CoP 팀원 70여 명이 1년간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튀르키예 등 주요 진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필리핀 등 전략 국가의 건설 산업, 기업 현
"서로의 비전과 가치에 동의해"제3지대 빅텐트에는 우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가 24일 합당을 선언했다.
이 대표와 양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양 대표는 "저는 2016년 정치권에 들어오며 '오늘 열심히 살면 정당한 대가와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스펙은 결론이 아닌 자부
◇한국금융지주
4분기 순이익 556억 원, 손상차손+충당금 2000억 원 이상 반영 예상
기업 채권 발행 증가, IPO 증가 등 각종 수수료수익은 양호
19일 기관 대상 진행한 컨퍼런스콜 관심은 국내외 부동산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
◇넷마블
작년 4분기 약 2년 만의 흑자전환 전망
다수 신작 출시 준비, 하이브 지분매각을 통한 이자비용 부담
올해 3월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지난해 역대 최다 방문객과 역대 최대 수입 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11일 서울디자인재단은 DDP가 지난해 166억 원의 총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대관 수입이 107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임대(37억 원), 주차(17억 원), 기타(5억 원) 순이다. 방문객은 1375만 명으로 집계
NH투자증권은 9일 슈프리마에 대해 글로벌 바이오인식 출입통제시스템 장치 시장 1위 기업으로 2024년 네옴시티향 출입통제 신제품 매출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4년 매출액은 분할 이후 최대인 1000억 원 돌파가 예상되는데, 2023년 해외시장 개척비 등 비용 부담으로 영업
중국·브라질서 부동산 경기 악화로 판매 부진북미 매출 비중 2년 간 13.4%에서 25%로 ↑사우디 공략 집중하며 판매처 다각화 성공“올해 브라질 경기 회복되면 수익 늘어날 것”
HD현대건설기계가 지난해 중국과 브라질 등의 수요 부진을 북미와 중동 지역에서 만회하며 판매처 다변화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시장 의존도를 낮추며 위기 상황을 전화위
"한국수출입은행은 올해 7000억 달러, 2030년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이다. '수출입'을 넘어 '대외경제'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변화와 혁신을 추구한 한 해였고, 그 결과는 수은의 성과와 대한민국의 수출 회복으로 이어졌다"며 "2024년에도 수은은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수은 2.0' 모델
한미글로벌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조성 사업 PM(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LH는 해당 사업 총괄 프로젝트 관리를 맡고 있다. 압둘라 신도시는 쿠웨이트 도심지에서 서쪽으로 30km 떨어진 지역에 있으며 해당 부지 면적은 64.4㎢(약 2000만 평)로 분당 신도시 세 배 규모다. 현재는 양과 낙타의
그린플러스가 북미 글로벌 자동차 전기차에 16만 대분 알루미늄 자재 계약을 체결한지 하루 만에 사우디아라비아 대규모 건설프로젝트 관리기업에 500톤(t)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추가로 3500톤에 달하는 추가 프로젝트도 기획하고 있다.
그린플러스는 티티에스코퍼레이션과 사우디아라비아 향 알루미늄 자재 500톤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
대한전선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사우디 산업광물자원부 장관과 만나 사우디 케이블 생산 공장 투자 등과 관련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담에는 사우디 산업광물자원부의 반다르 이브라힘 알코라예프 장관과 압둘라지즈 알아흐마디 차관,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HD현대건설기계는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종합건설회사인 알 라프 컨트랙팅과 중대형 굴착기 100대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HD현대건설기계는 이번 계약을 통해 내년 2월까지 22톤 굴착기 70대, 50톤 굴착기 30대 등 모두 100대의 건설장비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해당 장비들은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지역인 담맘부터 리야드까지 4
HD현대는 정기선 부회장이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 장관과 만나 사우디와 사업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정 부회장은 이날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반다르 이브라힘 알코라이예프 사우디 산업광물자원부 장관과 사우디 산업개발기금(SIDF) CEO인 술탄 빈 칼리드 알사우드 왕자를 만났다. 이 자리에는 주영민 HD현대오일뱅크 사장도 함께
정부가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확대와 해외법인 대여금에 대한 손실 인정 특례 신설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주를 적극 지원한다.
김병환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장 겸 기획재정부 1차관은 13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해외건설 지원정책 포럼 축사에서 "중동 3개국 순방을 계기로 마련된 107조 원 규모의 경제협력 사업 후속 조치와
중흥그룹에 인수된 대우건설이 '1호 영업맨'을 자청한 정원주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세계경영의 부활을 알리고 있다.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해외수주는 2조4061억 원으로 연간 목표치인 1조8000억 원을 이미 넘어섰다. 현재 추진 중인 투르크메니스탄 비료플랜트 공사의 수주가 확정되면 역대급 실적 달성도 가능해 보인다.
대우건설은 올해
美·中 인프라 전액 지원정부 내년도 편성 예산은 199억양향자 “우리 기업들만 모래주머니 차고 뛰어”반도체 중고장비 투자세액공제 등 담겨
한국의희망 양향자 당대표(광주 서구을)는 7일 첨단산업 특화단지 인프라를 국가가 직접 조성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K칩스법(반도체특별법) 시즌2’를 발의했다.
양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타국
◇아바코
역대 최대 수주잔고로 기대감 커지는 내년 실적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생산업체, 이차전지 물류 및 전공정 장비 회사로 영역 확대 중
3Q23 실적이 바닥이라 판단, 올해 11월 기준 역대 최대 수주잔고(2,824억원) 확보
올해 11월 약 6천평에 달하는 상주 제 6공장 완공으로 약 6천억원 규모 생산능력 확보
이충헌 밸류파인더
◇제노레이
C-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PIF)와 그 자회사를 초청해 국내 중소·중견기업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이에 벤더 등록과 건설 및 기자재 구매계약 등 우리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보는 24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PIF를 초청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벤더로의 도약 지원을 위한 '
HD현대일렉트릭이 사우디아라비아서 법인 창설 이래 최대 규모 수주 성공에 강세다.
24일 오후 2시 28분 현재 HD현대일렉트릭은 전일 대비 3.45%(2900원) 오른 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HD현대일렉트릭은 사우디아라비아 소재 EPC(설계·조달·시공) 전문기업과 총 943억 원 규모의 변압기와 380kv 고압차단기, 리액터 등 전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