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뮤지가 낸시랭이 클럽에서 취해 있었다고 폭로했다.
뮤지는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함께 출연한 낸시랭에 대해 "며칠 전 클럽에서 봤다. 저기서 누군가가 취권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뮤지는 "너무 취한 여자가 있는데 낸시랭이었다"며 "오늘 말하니까 기억을 못 하더라"며 어깨 위 고양이가 있었냐는 질문에 "그때는 고양이고 뭐
외국인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낸시랭에게 충격적인 말을 했다.
샘 해밍턴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나와 "낸시랭 같은 캐릭터가 외국에도 있는가"라는 질문에 "있다. 그런데 안 먹힌다. 왕따가 될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 말에 낸시랭은 "반대로 샘 같은 스타일은 어떤가"라는 물음에 "얼간이"라는 뜻의 영어를 쏟아 내 스튜디오
낸시랭이 "누드사진을 그만 찍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 사회부 기자는 '야동' 업계의 한 아마추어 감독이 연루된 사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 기자는 "한 동영상 사이트를 운영하던 남자가 본인 얼굴만 모자이크를 하고 수많은 여성의 얼굴은 그대로 노출해 고소장이 접수됐다"며 "정말 사랑할 수는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마이클 잭슨 등을 그린 작품을 공개했다.
다음달 14일부터 4월 6일까지 '낸시랭과 강남친구들'이란 타이틀로 개인전을 갖는 낸시랭은 사회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유명인을 그린 대형회화 12점을 출품한다.
재미있는 점은 낸시랭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어깨에 얹고 다니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일명 '꽈당 퍼포먼스'를 선보여 좌중을 당황케 했다.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낸시랭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고 각선미가 강조된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왼쪽 어깨에 마스코트인 고양이 인형을 얹고는 "아름답고 섹시한 밤이에요"라며 모여든 팬들과
방송인 박은지가 'SNL코리아'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은지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NL 잘 보셨나요? 장진 감독님, 신동엽 선배님, 낸시랭 언니, 안영미 씨, 그리고 멋진 크루분들! 위대한 스태프분들께~ 멋진 추억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붉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방송인 신동엽과 다정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신음 퍼포먼스를 해명했다.
4일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뭐 이런걸로 다 이슈가? 신음은 좋을 때도 나지만 아프고 힘들때도 나죠. 제겐 전 세계의 신음소리가 들려요. 우리 표현하고 살아요. 앙앙앙앙 아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낸시랭은 지난 달 30일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 역 내 갤러리 광장 개관식에서 열린 강의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파격적인 '신음 퍼포먼스'로 구설수에 올랐다.
낸시랭은 지난 10월 30일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내 갤러리광장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낸시랭은 갤러리 광장을 찾은 시민들을 상대로 신음을 구사하면서 그 종류를 설명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분신인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 걸친 낸시랭은 "일본 신음을 소개한다"면서
스타 할로윈데이 사진이 화제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할로윈데이~ 길거리의 조커와 함께~ 할로윈의 유니크한 조커는 바로! 샤이니의 Key~ 정말 아티스틱한 멋진 동생, 넌 최고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배트맨' 속 악당인 조커 분장을 한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재미난 수염분
낸시랭 19금 침대 셀카가 화제다.
지난 24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 첫 연극 도전 ‘버자이너 모놀로그’ 오는 26일부터 충무아트홀 블루소극장에서 첫 공연해요. 모두 모두 낸시랭 보러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탱크톱만 입은 채 침대에 엎드려 연극 대본을 보고 있다. 특히 낸시랭의 몸매가
브라우니가 같은 시간대 방송을 출연하며 겹치기 출연 논란에 휩싸였다.
브라우니는 지난 2일 SBS의 강심장과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동시에 등장했다. 강심장에서는 낸시랭의 고양이 '코코샤넬'의 소개팅 상대로, 승승장구에서는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했다.
누리꾼들은 인기가 높아지면서 겹치기 출연을 한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한 쪽 브라우니
문희준 전 여자친구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78대 토크 국가대표 선발전 제1탄'이 방송됐다. 이날 출연한 문희준을 비롯해 박기웅, 김진아, 홍종현, 신소율, 한선화, 전효성, 낸시랭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문희준 전 여자친구 발언이다.
문희준은 "전 여자친구를 위해 돈을 정말 많이 썼다"며 이야기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낸시랭을 비롯 박기웅 오인혜 신소율 문희준 등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낸시랭은 “어머니가 17년간 암 투병을 하셨다. 어머니가 처음에는 수술 진단을 받고 ‘암 너랑 한판 붙어보자’라고 하셨지만 강하신 엄마마저 무너지셨다”고 전했다.
낸시랭의
배우 오인혜가 한바탕 화제를 몰고 온 노출 드레스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오인혜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붉은색 드레스에 대해 "예상을 못했다고 하면 말도 안 되겠지만 정말 예상을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혜는 "카메라와 거울로 보니 드레스의 차이가 너무 심했다"면서 "사진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다이어트 부작용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최근 3Kg 정도 살이 빠졌는데 삼촌팬들이 떠나갔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온라인 상에 공개한 셀카 사진을 본 많은 삼촌팬들이 실망한 것이다.
이날 녹화에서 전효성은 "'다이어트해서 싫어진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란 댓
인기리에 종영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7’ 출연자 신소율이 HOT 출신 문희준과 눈물의 포옹을 해 눈길을 끈다.
신소율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17년 째 HOT팬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사실 HOT 팬클럽 출신이다. 희준오빠가 살던 흑석동 집에도 찾아간 적 있다”며 팬클럽 활동 할 당시의 에피소드들을 고백해 함께 출연한 문희준을 깜짝
개그맨 김준호가 KBS 2TV '개그콘서트-정여사' 코너에서 인기를 얻고있는 브라우니의 소개팅 주선에 나섰다.
개그맨 김준호는 9일 방송된 KBS 2TV '퀴즈쇼 사총사' 서 팝아티스트 낸시랭에게 브라우니의 소개팅을 제안했다. 소개팅 상대는 내시랭이 평소 함께해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은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이다.
김준호는 이날 낸시랭에게 "코코샤
낸시랭이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27일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에 "불면증 과로로 병원에 왔다. 원장 선생님과 얘기하다가 진단을 받았다. 공황장애 상태라고 한다. 정신과를 소개해주신다. 폴이 보고 싶다"라는 글을 실었다.
폴은 낸시랭이 키우던 애완견으로 지난 18일 떠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낸시랭은 죽은 폴과 함께 찍은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