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노출 드레스 비화 공개… 빌려온 곳 알고 봤더니

입력 2012-10-02 2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오인혜가 한바탕 화제를 몰고 온 노출 드레스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오인혜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붉은색 드레스에 대해 "예상을 못했다고 하면 말도 안 되겠지만 정말 예상을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혜는 "카메라와 거울로 보니 드레스의 차이가 너무 심했다"면서 "사진 하나라도 찍히고 싶었다. '당당하고 과감하게 입자'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오인혜는 "당시 소속사도 없었고 스타일리스트도 없었다. 드레스를 구할 방법이 없어서 고민하다 영화에서 분장을 도와준 실장님이 웨딩숍을 소개해줬다. 신부 웨딩촬영용 드레스였다"라고 비화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홍종현 문희준 낸시랭 한선화 전효성 박기웅 신소율 오인혜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1,000
    • +2.48%
    • 이더리움
    • 3,304,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75
    • +4.62%
    • 솔라나
    • 137,700
    • +5.76%
    • 에이다
    • 427
    • +9.21%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49%
    • 체인링크
    • 14,220
    • +4.48%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