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10년전 굴욕적인 노안 사진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강성연은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의 과거 사진 폭로전이 이어졌고 강성연의 10년 전 과거 사진도 깜짝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종로의 한 음식점에 걸려있던 것으로 사진 속 강성연은 일반 음식점에서 혼자 한복을 입고 있었다.
남성그룹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가 KBS 2TV 설특집 ‘대결 아이돌 가요무대(이하 아이돌 가요무대)’ MVP의 영예를 차지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아이돌 가요무대’에서 비투비는 ‘아빠의 청춘’을 편곡해 역동적인 댄스와 함께 무대를 꾸며 큰 환호를 얻어냈다. 특히 이 무대가 이어지는 동안 심사위원으로 나
개그맨 신동엽이 E채널 ‘용감한 기자들’ MC로 발탁됐다. ‘용감한 기자들’은 연예, 스포츠, 사회, 의학 등 각 분야 12명의 기자들이 등장해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기자들의 미공개 리얼 취재 파일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
지난해 방송됐던 ‘특별기자회견’의 시즌2 격으로 탁재훈-남희석 투톱 체재의 MC가 신동엽 원톱으로 변화
남희석 이지혜 같은 옷이 화제다.
지난 11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같은 옷 다른 느낌 남희석 vs. 이지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희석과 이지혜가 모피 코트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똑같은 디자인의 모피 코트를 입고 있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로 하여금 폭소케 한다.
"친구야 미안하지만 불만제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횟집 차린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횟집 차린 친구'라는 글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개그맨 남희석의 트위터 글을 캡처한 것이다.
캡처한 글을 살펴보면 남희석은 트위터에 "친구가 용산 쪽에 횟집을 차렸다. 내가 하는 방송에 나가게 해달라고 여러번 부탁을 한다. 그래 친구야
남희석 무당설이 화제다.
개그맨 남희석은 19일 SBS 대통령 선거 방송 ‘2012 국민의 선택’ 진행자인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화상통화에서 “투표율이 75.8%를 넘으면 SBS ‘8뉴스’를 5년간 출연료 안 받고 진행하겠다”고 공약했다. 자신이 뉴스 진행을 맡되 출연료를 받지 않겠다는 것.
잠시 후 남희석의 장난 섞인 공약은 현실이 됐다. 중앙선거관리위
강호동이 1년만에 방송에 복귀해 다시 유재석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강호동이 11월 10일과 11월30일 각각 복귀한 SBS ‘스타킹’과 MBC‘무릎팍 도사’가 유재석의 MBC‘무한도전’, KBS ‘해피투게더’와 일진일퇴를 하며 흥미진진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인기를 양분하며 예능계를 이끌었던 유재석과 강호동이 다시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침체에
“내가 있음으로 너희(노홍철 하하)가 가진 능력을 쓰지 못하는 것이다. 언젠가 능력을 펼칠 때가 올 것이다.”
지난 10월20일 MBC‘무한도전’300회 방송 때 유재석이 한 말이다. 이 장면은 수많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와 대중매체의 뉴스로 전해지면서 수십만명의 네티즌이 감동을 받았다는 의견과 함께 유재석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유재석은 그야말로 무
개그맨 남희석이 방송인 유재석에게 독설을 날렸다.
남희석은 케이블채널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토크-특별 기자회견' 녹화 현장에서 누군가에게 독설을 해야하는 벌칙을 당했다. 특히 독설 대상이 유재석임을 알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남희석은 "유재석과 나는 KBS 대학개그제 출신이자 동기다. 다들 유재석의 인기가 2~3년 안에 끝
뽀로로 모양의 송편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뽀로로 송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엔 뽀로로 모양의 송편이 담겨 있다. 이는 개그맨 남희석이 지난해 9월 추석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뽀로로 송편은 동그란 뿔테 안경과 모자를 쓴 뽀로로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다. 하나의 작품 같다는
개그맨 남희석이 지적한 지각 연예인이 탁재훈일 것이라는 반응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탁재훈은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 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1부 승부의 신' 현장공개에서 "남희석이 말한 지각연예인은 내가 아니다"고 말했다.
남희석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회당 800만 원 받는 연예인의 지각. 아침부터
온라인상에서 내기를 계기로 10만명의 온ㆍ오프라인 관람객이 보는 앞에서 24인용 군용 텐트 혼자 치기에 성공한 전직 육군 부사관이 화제로 떠올렀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초등학교에서 열린 국내 최초 ‘T24 소셜 페스티벌’에서 24인용 텐트 혼자치기를 주장했던 이광낙 씨(닉네임 Lv7.벌레)는 24인용 군용텐트를 2시간도 안 되는 시간에 혼
개그맨 남희석이 '24인용 텐트 치기'에 내걸었던 공약을 실천했다.
8일 남희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24인용 텐트 성공 축하.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스위트룸 1박 숙박권 쏘겠습니다 (여보 미안해)"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서울 양천구 신원초등학교에는 2000여 명의 군중들이 운집한 가운데 'T24 페스티벌'이 열렸다. 1시간 반에 걸친 도전 끝에 이
‘T24 페스티벌’이 8일 오후 2시부터 5시 서울 양천구 목동 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사진 커뮤니티 SLR 클럽 자유게시판에서 LV.7벌레라는 닉네임을 쓰는 누리꾼이 24인용 텐트를 혼자서 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가수 렉시까지 자진해서 공연을 열겠다고 나서는 등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렉시 이외에도 남희석
방송인 남희석의 아내가 고데기를 사용하던 중 화상을 당해 남희석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남희석은 27일 트위터에 "아내가 고데기를 쓰다가 폭발이 생겨 팔에 화상 입었다"며 "오늘 고데기회사 전화해보니 친절하게 치료비랑 새 제품 하나 보내드린다고 하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눈 앞이면 실명할 뻔"이라며 검게 그을린 상처를 입은 아내의 팔 사진도 공개해했
런던 올림픽에서 리포터와 아나운서 등 전문 방송인의 의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가장 먼저 논란이 된 것은 원자현 리포터. 원자현 리포터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에도 타이트한 원피스로 시선을 끌었으며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도 다양한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3일 트위터 이용자가 '몸매 과시하고 싶어 방송하시나?'라고 지적하자 원자현은 '무례하네요
충남출신 대표 개그맨 남희석과 최양락이'오빠는 충남스타일'을 선보여 누리꾼들에게 재미를 선사중이다.
지난 2일 남희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빠는 충남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
해당 사진에서 남희석은 개그맨 선배 최양락과 함께 똑같이 바가지 머리를 하고 맹한 표정을 지으며 폭소를 자아냈다. 남희석은 충남 보령, 최양락은 충남 아
전현무가 '무한도전' 새 멤버 섭외에 관해 설렘을 드러내 화제다.
남희석은 2일 트위터를 통해 전현무에게 "MBC '무한도전'에서 새 멤버로 전현무 섭외오면 어찌할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동시간대 '불후의 명곡' 하고 있다"며 "그나저나 상상만으로도 영광이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왠지 잘 어울릴 것 같다" "경쟁 프
런던올림픽 개막 닷세만에 3번의 가혹한 판정 시비로 논란이 거세지는 가운데 스타들도 이에 대해 한마디씩 목소리를 높혀 비판하고 있다.
하하는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 신아람 선수. 저 경기장 위에서 홀로 얼마나 분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낼까요. 내가 눈물날 정도로 분한데. 기도할게요! 혼자가 아니에요. 우리가 다 같이 기도할게요"라는 글로 신아람
개그맨 김경진이 탈모 관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경진은 21일 케이블채널 KBS Prime에서 방송되는 리얼 SNS 다큐멘터리 ‘남희석의 52+’에 출연해 개그맨 겸 가수로서의 바쁜 일상을 낱낱이 공개하고 탈모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진은 “내 외모도 눈, 코, 치아만 고치면 괜찮다” “웃기게 생긴 것도 경쟁력이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