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순천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단순 방문객 '숫자'가 아닌, 머무르는 '체류시간'에 방점을 둔 관광 패러다임 대전환에 나선다.
20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총 320억원 규모의 '갯벌치유관광 플랫폼'을 착공에 들어간다.
이는 정원과 동천, 순천만을 잇는 거대한 생태축 위에 국내 최초의 치유 거점을 만드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곳에서 갯벌
문화체육관광부가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25년 상반기 걷기여행주간'을 운영한다.
문체부는 이날 부산 오륙도해맞이공원 일원에서 '상반기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열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선포식에는 코리아둘레길 4500km 284개 전 코스를 완주한 20여 명도 함께한다. 아울러 문체부는 유관 기관과 함께 국민 걷기여행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카카오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걷기 도전자를 모집한다.
카카오는 코리아둘레길의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해 열리는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할 도전자를 8월 19일부터 14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조성한 국내 최장 4,500km의 트레일 코스인 코리아둘레길을 일정 구간 나
청년층의 걷기여행길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고,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방문한 걷기여행길은 제주올레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9년 걷기 여행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걷기 여행 실태조사는 걷기 여행 트렌드 및 걷기여행길 이용행태 분석을 위해 2018년부터 연 단위로 실시하는 조사다.
조사 결과 20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18일까지 우리나라 외각을 잇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 '코리아둘레길 서해안길' 공식 이름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 및 DMZ(비무장지대) 접경 지역 등 한반도 외곽의 지역 등 한반도 외곽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이어 브랜딩하는 사업으로 약 4500km 규모다. 이미 설정된 동해안 및 남해안길은
[경제]
◇기획재정부
31일(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국군장병 위문(비공개)
△전자조달법 일부개정안 공포(석간)
△혁신성장 및 소득주도 성장을 지원을 위한 계약예규 개정(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 분석(석간)
남해안 통합 관광브랜드로 남파랑이 확정됐다. 또 브랜드 슬로건은 남해안 쪽빛일주(AROUND NAMHAEAN)로 정해졌다.
국토교통부는 거제, 통영, 남해, 하동,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등 남해안 8개 시・군의 매력과 강점을 부각시켜 도출된 남해안 통합관광브랜드 '남파랑’과 브랜드 슬로건・로고 및 디자인을 발표하고 이를 남해안 관광 홍보에 적극
◇기획재정부
31일(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국군장병 위문(비공개)
△전자조달법 일부개정안 공포(석간)
△혁신성장 및 소득주도 성장을 지원을 위한 계약예규 개정(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 분석(석간)
△2019년 예산 및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으로 남해의 지역성과 쪽빛바다를 중의적으로 표현한 '남파랑길'이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을 공모했다. 명칭 공모에는 총 8915건이 접수됐다.
당선작은 총 23편이다. 최우수상 '남파랑길'을 비롯해 우수상 '마파랑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