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규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배구 대표팀이 이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시아선수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6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우위안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U-18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이란에 세트 스코어 1-3(19-25 19-25 25-11 18-25)으로 패했다.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2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이세범 용산고 코치가 이끄는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 남자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일본과 결승에서 77-7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2000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대회 이후 22년 만
16년 만에 월드컵(세계선수권대회) 본선을 노리던 한국 남자 농구가 필리핀 벽을 넘지 못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10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필리핀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필리핀과의 준결승 경기에서 79-86으로 패했다.
2쿼터까지 39-36으로 3점 차 리드하던 한국은 3쿼터부터 분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