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만든 도시 홍보 콘텐츠의 ‘관전자’에서 직접 참여자로 들어갔다. ‘리센느의 수원행차’ 본편을 공개한데 이어 이번에는 멤버들의 유행어 맞히기에 직접 도전하고, 자신도 리센느의 팬덤 ‘리마인(REMINE)’에 들어갈 자격이 있느냐고 물었다.
딱딱한 정책 홍보 대신 K팝 팬들이 쓰는 언어와 콘텐츠 문법으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K팝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함께하는 수원 홍보를 ‘위촉’에서 ‘체험 콘텐츠’로 옮겼다.
특히 수원 출신 멤버 리브의 ‘금의환향’에 행궁동의 역사·문화자원을 결합한 ‘리센느의 수원행차’ 본편을 공개하며 10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까지 홍보 흐름을 잇는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K팝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한복을 입고 ‘어사’가 됐다.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가 향한 곳은 수원화성 일대. 그 가운데 리브에게는 낯선 여행지가 아니라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이다.
수원 출신 멤버가 소속그룹 전체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와 수원의 역사와 관광을 알리는 이른바 ‘홍보어사 금의환향’이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
칼날이 바람을 가르고 힘찬 기합이 무대를 채운다. 236년 전 정조의 명으로 완성된 ‘무예도보통지’가 무예24기와 태권도, 음악을 만나 오늘의 수원에서 다시 움직인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역사 판타지 액션 뮤지컬 ‘1790’을 관람하고, 공연에서 시작해 수원화성의 밤으로 이어지는 수원만의 ‘시간여행’을 소개했다.
이 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지성 선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들이 함께한 수원 여행 영상이 조회수 300만회를 넘겼다. 그 여파는 숫자로 돌아왔다. 수원 국궁체험 이용객이 1년 새 33.3% 늘었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프로그램·결제 인프라를 전방위로 정비하고 있다.
출발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지역 국회의원들과 마주 앉아 '대체불가 수원'을 향한 공동 전선을 폈다.
민선9기 첫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부터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로드까지 시정 핵심 현안을 테이블에 올리고 "국회와 시, 시의회가 원팀으로 함께할 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힘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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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이 수원화성 앞에 섰다. 무려 173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세계 각국의 청년 전문가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사전행사로 수원을 찾은 것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들을 직접 맞으며 "언어는 달라도 문화가 전하는 감동은 하나"라고 반겼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2026 세계유산 청
수원화성 성곽 바로 옆에 전통 한옥의 멋과 현대적 편의를 갖춘 숙박시설이 문을 연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야간관광 콘텐츠까지 대폭 확대되면서 수원이 '1박 여행지'로 본격 변신하고 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수원화성 동쪽 성곽길 인근에 한옥체험마을 '남수헌(南水軒)'과 갤러리카페 '오스수원(O's SU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