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캠브리지멤버스·마에스트로 변화 가속3040 패션 고관여 남성 늘며 디자인·브랜드 전략 재편
남성 패션시장에서도 ‘고감도’ 소비와 고가 제품 구매가 늘고 있다. 패션 고관여층이 늘고, 여성 패션시장 못지않게 남성 패션시장에서도 소비 양극화가 확산하면 취향 기반의 소비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국내 남성 브랜드도 이에 발맞춰 정통적인 정장, 예복 중심
현대홈쇼핑은 18일 오후 5시 45분 남성 특화 방송 ‘멋진 남자 쇼’에서 피지오겔 남성 화장품 패키지를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의 ‘멋진 남자 쇼’는 올해 1월부터 3주마다 진행하는 3040 남성을 위한 패션 특화 방송이다. 주로 여성 위주였던 기존 홈쇼핑 고객 다각화를 위해 ‘무주공산’으로 평가받던 3040 남성 패션
11번가가 2030세대 남성에게 특화된 남성 패션 전문 코너 ‘요즘패션 MAN’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직접 MZ세대 남성의 시즌별 패션 트렌드를 기반으로 맞춤형 패션 아이템과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이는 코너다.
연중 상시로 운영되는 ‘요즘패션 MAN’은 원마일웨어, 데이트 코디룩, 캠핑룩, 봄맞이룩 등 스타일별로 2030
롯데백화점은 단일 아이템에 집중하고 전문화한 ‘원 아이템 온니(One Item Only)’ 매장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2018년 봄·여름(SS) 매장 정기 개편 시즌을 맞아 ‘롯데다움’이라는 MD 콘셉트로 SNS인플루언서 매장의 확대, 차별화된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상품군을 한군데 모아 판매하는 편집 매장과
명품 고급 시장은 불황을 안 탄다. 오히려 매출 신장세가 뚜렷하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4조29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늘었다. 반면 할인점은 4261억 원으로 0.2% 느는 데 그쳤다. 올해 2분기만 놓고 보면 백화점은 매출이 3.5% 늘어난 반면 할인점은 1.0% 감소했다.
이른바 VVIP(
미국 대표 럭셔리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남성복 사업 확대를 선언했다. 남성복 사업을 강화해 경쟁업체 코치(Coach)에 맞서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4일(현지시간)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 발표로 ‘어닝서프라이즈’를 연출했다. 2013 회계연도 3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급증한 2억2960만 달러(약 2477억원)를 기록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오는 30일 ‘g.street 494 homme’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g.street 494 homme’는 갤러리아가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 각 나라별 넘버 원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최고급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남성 클래식 멀티숍이다.
갤러리아는 이번 리뉴얼 공사를 통해 기존 138㎡(42평)에서 3
금강제화는 디자이너 양희민이 이끄는 브랜드 반달리스트 컬렉션과 협업을 진행해 2012 F/W 서울패션위크(서울컬렉션)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반달리스트 컬렉션쇼는 지난 2일 저녁에 진행 됐으며, 금강제화는 이번 쇼를 통해 새롭게 출시한 브루노말리 남성라인과 최고급 수제화 헤리티지를 총 13족 선보였다.
특히 이번 협업은 반달리스트가 4월 중순 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