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자체 제작 커플 파자마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란제리 전문 편집숍 ‘엘라코닉’이 만든 PB 브랜드 ‘언컷’에서 커플 파자마를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언컷은 이번 겨울 시즌을 맞아 홈 웨어 라인을 확대했다. 커플용 파자마를 내놓으며 남성용 파자마도 처음 출시했다. 셔츠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레트로 감성을 더한 체크 프린트
삼성물산은 3분기 영업이익이 216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21.2% 줄어든 수준이다.
건설 부문에서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와, 상사에서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실적 감소가 영향을 끼쳤다. 단, 패션은 운영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7350억 원으로 0.6% 감소했고,
롯데백화점이 밀레니얼 남성 고객 모시기에 발 벗고 나섰다. 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유통업계의 큰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젊은 남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남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유치해 타 유통업체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 들어 9월까지 본점에 5개의 주요 남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유치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13일 밝
패션 스토어 무신사 자체 제작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기존 슬랙스 시리즈를 리뉴얼한 ‘퍼펙트 슬랙스’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2월 출시 이후 입소문만으로만 올해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40만 장이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 무신사 스탠다드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퍼펙트
현대백화점이 해외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를 대거 선보인다. 기존 입점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의 단독 상품은 물론,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한다.
현대백화점은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Camera Nazionale della Moda Italiana)’와 손잡고 다음 달 13일까
마에스트로(MAESTRO)가 캐시미어 코트 구매 시 캐시미어 머플러를 증정한다
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캐시미어 코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시미어 세트 머플러를 증정하는 ‘투플러스 캐시미어 코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캐시미어는 무게가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고급 소재로 희소가치가 있어 섬유의 보물이라고도 불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명품을 선호하는 남성을 거냥해 패션 브랜드에서 럭셔리 상품군을 강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이탈리아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일레븐티(Eleventy)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2006년 론칭한 ‘일레븐티’는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생산하는 남성 럭셔리
신원의 남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지이크(SIEG)’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야구 국가대표팀 단복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18일 KBO 야구회관에서 협약식을 열고 지이크는 2021년까지 야구 국가대표팀의 단복을 후원키로 했다.
지이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11월 야구 국제 대항전인 ‘프리미어 12’ 대회를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의 ‘K패션 글로벌 전략'이 통했다. 신세계백화점이 해외 시장을 겨냥해 론칭한 ‘분더샵 컬렉션(BOONTHESHOP Collection)’이 세계 1위 럭셔리 백화점인 영국 ‘헤롯(Harrods)’에 정식 입점했다. 그간 팝업스토어 형태로 헤롯에 문을 두드린 국내 패션 브랜드는 여럿 있었지만, 헤롯에 매장으로 정식 입점한 한국
남성복 브랜드 ‘타임옴므’가 스포츠 캐주얼 라인을 출시하며 브랜드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타임옴므(TIME HOMME)가 비즈니스 캐주얼, 온라인 전용 라인에 이어 스포츠 캐주얼 ‘DYNAMICS(다이나믹스)’라인 12개 모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DYNAMICS’
신성통상의 남성복 에디션 센서빌리티(EDITION Sensibility)가 일광전구와 손잡고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일광전구는 1962년에 설립돼 현재는 국내 현존하는 마지막 전구 회사이자 유일한 백열전구 제조사다. 현재 일광전구는 백열전구의 아날로그적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해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은 리뉴얼 작업으로 기업 전통의 헤리티지를
'완벽한 제품’을 추구하는 클래식 기반 남성복 브랜드 ‘바스통’이 2019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또한 도산공원점을 2배 확장 리뉴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019 F/W(가을ㆍ겨울) 컬렉션에서는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왁스재킷과 밀리터리 컬렉션뿐만 아니라 ‘코트 컬렉션’에도 주목해야 한다.
역사가 100년이 넘는 원단 전문기업 알프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가 처음으로 남성복에 도전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9월 말 브랜드의 남성 라인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 나라 여성복 1세대 브랜드의 새로운 시도다.
1977년 탄생한 스튜디오 톰보이는 2010년 회사가 부도나며 사라질 위기에 처했지만 2011
신원은 내수 패션 부문 총괄 부문장으로 김유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유진 부사장은 이랜드그룹 공채 출신으로 세정과 미래를 거쳐 2006년에 루이까또즈 마케팅 본부장과 디자인 연구소장을 겸임했다. 2016년엔 루이까또즈 사업총괄 본부장을 맡으며 사업본부 전체를 총괄해 왔다. 이후 2018년 루이까또즈 대표 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
남성복 브랜드 ‘예작(YEZAC)’과 ‘본(BON)'으로 알려진 형지I&C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형지I&C는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24억원 적자에서 6천만원 흑자로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형지I&C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508억원, 영업이익 6000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매출
형지I&C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6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 508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판매 채널의 다각화와 집중화를 한 결과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주요 유통망이었던 백화점 외에도 프리미엄 아울렛 및 대리점 운영 확대를 통해 저마진 유통 구조를 활성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애국 테마주'로 떠오른 신상통상의 브랜드 모델로 원빈과 이나영 부부가 나란히 발탁돼 눈길을 끈다.
5일 패션 브랜드 신성통상에 따르면 배우 원빈은 지난해 가을ㆍ겨울 시즌부터 남성복 브랜드 '올젠 (OLZEN)'의 모델로 발탁돼 활동 중이다. 아내 이나영은 올해 가을ㆍ겨울 시즌부터 SPA 브랜드 '탑텐'의 모델로 발탁돼 1년 만에 부부가 나란
신성통상의 남성복 브랜드 올젠(OLZEN)이 배우 원빈을 모델로 ‘뉴테라 액티브 롱다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모션 아우터는 올젠 론칭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뉴테라’의 새로운 버전이다.
올젠 관계자는 “뉴테라는 올젠의 겨울 시그니처 아우터로 작년 겨울, 온라인에서 원빈의 롱패딩으로 화제를 모으며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신원의 남성복 ‘파렌하이트(FAHRENHEIT)’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공원 녹음수 광장 일대에서 약 1만2000명이 참가한 ‘한강 나이트 워크 42K’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한강 나이트 워크 42K’는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에서 주최하는 ‘2019 한강 몽땅 여름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신성통상의 남성복 브랜드 '에디션 센서빌리티(EDITION Sensibility)'가 2019 몽골피에 구스다운을 출시하고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몽골피에 구스 시리즈는 지난해 11월 조기 완판을 기록한 구스 롱다운과 구스 경량 베스트를 한 단계 끌어올려 출시했고 한여름 사전 판매 프로모션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