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27일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전남권과 일부 중부내륙, 경상권, 제주도 동부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일부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에는 전
금요일인 15일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남부지방에서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ㆍ경기 동부와 강원도, 충청 내륙, 전라 동부, 경상권은 15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5~20㎜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밤부터 16일 아침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도에는 5~40mm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
남부지방 폭염특보
남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1일 영남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현재 호남 내륙으로 확대됐다며 전라남북도는 낮 동안 강한 일사와 함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다.
경상남북도 동해안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는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모두 해제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