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곳곳 소나기…남부지방 폭염 특보

입력 2022-07-14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10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물놀이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10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물놀이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금요일인 15일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남부지방에서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ㆍ경기 동부와 강원도, 충청 내륙, 전라 동부, 경상권은 15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5~20㎜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밤부터 16일 아침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도에는 5~40mm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폭염특보가 발표된 일부 충북과 전남권, 경상권, 제주도는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로 무덥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8,000
    • -0.15%
    • 이더리움
    • 3,43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77%
    • 리플
    • 1,992
    • -2.92%
    • 솔라나
    • 135,800
    • -1.45%
    • 에이다
    • 294
    • -3.29%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7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56%
    • 체인링크
    • 15,910
    • -0.62%
    • 샌드박스
    • 48.98
    • -2.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