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기업 KC코트렐이 106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삼천포 비회처리 정전분급기 설치조건부구매'로, 계약 발주처는 '한국남동발전',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28일부터 2019년 2월 22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05억6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2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동반성장위원회와 한국남동발전이 28일 한국남동발전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대‧중소기업간 임금 격차 해소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동반위 중점사업인 '임금 격차 해소 운동'의 결과다. 앞서 지난 5월 이랜드리테일이 1호 기업으로 협약을 체결했고, 한국남동발전은 그 뒤를 이어 협약을 체결한 2호 기업이 됐다
정부가 19일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 공기업 중 한국동서발전이 유일하게 A(우수)등급을 받았다. 전년도와 비교해 등급이 한 단계 상승한 것이다.
반면 A등급을 받았던 한국서부발전은 C(보통)등급으로 추락했다. 대한석탄공사는 2016년도에 이어 최하위 등급인 E(아주미흡)등급을 유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현대자동차, 휴맥스 등 22개사를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개방형 혁신과 우수 인력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의 후속조치다.
이 사업은 기업이 사내벤처팀을 발굴하고 지원하면 정부가 연계해 사내벤처팀의 사업화와
국내 최초로 올해 8월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하는 외항 선박 2척이 발주된다. 또 미세먼지 배출이 큰 예인선은 내년부터 LNG추진선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정부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LNG 추진선박 연관 산업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국제해
코스피 상장기업 동방이 374억 원 규모의 용역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우드펠릿 물류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한국남동발전(주)',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12일부터 2020년 4월 12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73억6986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4%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3일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최초로 대형 선박 고압육상전력(AMP) 공급 실증설비를 준공했다.
한국남동발전은 12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 내 석탄하역 제2부두에서 전성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선박 고압육상전력(AMP·Alternative Maritime Power Supply)
두산중공업이 베트남 풍력발전 시장 진출 속도를 낸다.
두산중공업은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기업들과 잇따라 협약을 체결하며 베트남 풍력발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의 해외 풍력발전 시장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중공업은 베트남 화력발전 국산화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은
정부가 신(新)남방정책의 일환으로 베트남과 자동차, 섬유ㆍ신발, 전력, 에너지안전, 무역구제 등 5개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을 수행한 백운규 산업부 장관이 22일 한국과 베트남 간 산업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백 장관과 쩐 뚜엉 아잉 베트남 산업무역부장관은 자동차,
한국특수형강의 회생계획안 이행 가능성에 대해 조사위원인 회계법인이 긍정적인 판단을 내렸다. 이에 대해 법원이 재차 구체적인 내용을 적시한 보고서 보정을 명령하면서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종결이 가까워지는 모양새다.
21일 이투데이가 입수한 한영회계법인의 한국특수형강에 대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위원은 “한국특수형강의 회생계획이 수행 가능한 것으로 판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준공했다.
남동발전은 13일 경남 고성군 하이면 삼천포발전본부에서 유향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정부, 지방자치단체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포발전본부 태양광 ESS 준공’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한 ESS설비는 단일용량으로는 국내 최대규모로 12.
2018년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단 워크숍이 10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렸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는 지난해 말 마련된 평가제도 개편방안이 내년 전면 시행되기에 앞서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사회적 가치 평가 강화, 기관 유형별 맞춤형 평가, 참여‧개방형 평가, 책임‧윤리경영 강화 등이 특징이다.
이에 정부는
정부가 올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30년 이상 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5곳의 가동을 3~6월 임시 중단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영동 2호기와 삼천포 1~2호기(남동발전), 보령 1~2호기(중부발전) 등 5기의 석탄발전소 가동을 4개월 동안 임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발전소들은 가동 기간이 33~38년 된 노후 석탄발전소로 2019년 1월부터 2
정부가 미세먼지 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노후 석탄발전 5기의 일시 가동중단(셧다운)을 선포했다. 봄철 전력수요 비수기라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전력 생산 비용 인상분은 한국전력공사가 떠안아야 한다. 중장기적인 전기요금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가장 심한 봄철(3~6월
코스닥 상장기업 나노가 43억 원 규모의 화력발전용 플레이트 촉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남동발전(주)',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21일부터 2019년 1월 25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2억6318만1818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8.8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1일 17시 46분 현
유향열 전 한국전력 해외사업부사장이 13일 제7대 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유향열 신임사장은 이날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유 사장은 1958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공주사대부고,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헬싱키경제대학원 공기업경영학 MBA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에너지 공기업들이 스마트에너지시티와 미세먼지 저감설비 등의 연구 개발에 총 1조2063억 원을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에너지공기업 R&D 협의회'를 열고 17개 에너지공기업의 2018년도 연구개발 투자계획을 점검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올해 에너지 공기업은 연구개발에 총 1조2063억 원을 투자한다. 이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