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국내 최초 상업화에 성공한 슈퍼섬유와 산업용 섬유로 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친다.
휴비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독일 메세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테크텍스타일 2019 (Techtextil 2019)’에 참가, 유럽 소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986년부터 격년
국일제지가 전통적인 목재 펄프를 원료로 사용하는 제지를 넘어 신소재 개발 및 생산에 나서고 있다.
5일 국일제지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공기순환장치의 부품소재인 전열막지는 최근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및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에 그 설치가 의무화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공기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오는 16일부터 20일(현지 시간)까지 5일 간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산업전시회 '파쿠마(Fakuma) 2018'에 참가, 지속가능한 미래 이동수단을 위한 혁신적 소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랑세스는 이번 전시에서 전기차 파워트레인 부품 및 전기차 인프라를 겨냥한 폴리아미드 및 폴리에스터 컴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부품 소재로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이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차세대 전기차 제품으로 각광받는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는 SK케미칼, 도레이첨단소재에서 주력으로 생산하며, 이외에도 코오롱플라스틱, 휴비스 등의 석유화학업계에서 생산한다. EP는 통상 범용EP·슈퍼EP·슈퍼섬유로 나뉜
대한전선이 기존의 트레이용 난연케이블의 안정성과 시공성을 개선한 트레이용 난연차수케이블 ‘플렉시온’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트레이용 난연케이블(TFR-CV)은 건물 내에 전력을 공급하는 용도로 널리 사용되어 온 케이블이다. 난연성 폴리염화비닐(FR-PVC)로 피복해 케이블로 인해 불이 확산되지 않아 화재에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대한전선은 2
리켐이 중국, 일본 등 업체에 이차전지 관련 제품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리켐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 일본 등의 이차전지 업체와 전해액 소재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
리켐 관계자는 “양산 테스트 샘플을 제출해 현재 구체적으로 공급단가 등을 논의하고 있다”며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 및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
대형 화재로 인한 방화용품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 주가가 상승세다.
29일 오후 2시 45분 현재 HRS는 전 거래일 대비 5.85% 오른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HRS는 건설용 실리콘 방화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 HRS는 실리콘 고무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다. 실리콘 고무는 다른 소재들이 갖지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우레탄 신소재 개발에 나선다.
랑세스는 우레탄 시스템 사업부가 미국 메사추세츠대학교 고분자 산업연구센터와 함께 차세대 신소재 연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메사추세츠대학 고분자 산업 연구센터는 미국 내 고분자 과학 분야의 선두 연구기관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 연구 센터 중 하나로,
에스폴리텍이 고부가가치 제품인 난연시트를 세계 최대 항공 보잉사에 납품인등 획득이 유력하다. 또 ATG사에는 이미 납품 인증을 획득했다.
에스폴리텍은 미국 항공규정 FAR 25.853 규격에 부합하는 난연성 테스트, 두께별 충격강도 테스트, 투명 외 색상시트 색차테스트와 신규칼라 승인 최종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ATG사
KCC가 안전 바닥재 신제품 ‘KCC 숲 청아람’과 ‘KCC 숲 소리향’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두께 2.5mm 의 ‘KCC 숲 청아람’과 3.0mm 의 ‘KCC 숲 소리향’은 기존 모델을 리모델링해 △화재 안전 △논 슬립 △고충격 흡수 △유해물질 제로 등 4가지 고기능성을 구현하고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한 제품이다.
최근 가정 내 안전사고가
에스와이패널은 지난 달 30일 대구 서문시장 4지구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지원을 위해 현금 1억 원, 상가 복구에 필요한 현물(그라스울 패널) 2억 원 등 총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에스와이패널은 지난 19일 대구시청 시장접견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을 만나 총 3억 원의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 돕기 성금 전달식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는 지난 15일 미얀마 양곤 현지에서 ‘2016 Korean Construction Technology Fair’를 개최했다.
미얀마는 2013년 이후 8%이상의 높은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신정부 수립 이후 전력, 통신, 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 문호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우 표 민 떼인(H.E
동성코퍼레이션의 자회사 동성화인텍이 불에 잘 타지 않는 재질로 LPG운반선의 화재발생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단열재 개발에 성공했다.
LNG용 보냉재 공급업체 동성화인텍은 LPG운반선 적용 보냉재를 납품하는 주고객사인 현대중공업의 요청에 의해 지난해 1월 착수한 ‘고난연성(高難燃性)’ 단열재 개발을 완료해 지난 5월 최초로 기술을 적용했으며 향후 추가
LG디스플레이가 급성장하고 있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적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 그룹과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대한 난연 인증 프로그램을 공동개발, 7월부터 개발되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전 모델에 인증 프로그램을 전면 적용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그 동안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안전규격(
화학섬유 소재 기업 휴비스가 특수방화복 소재를 100%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휴비스는 지난해 초 자체 개발한 메타 아라미드를 적용해 특수방화복 소재 일부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올해 초 기존 수입산으로 사용했던 파라 아라미드까지 자체 개발해 특수방화복 소재 100%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특수방화복 소재로 사용되는 아라미드 섬유
국내 최고의 첨단 화학섬유 소재 기업인 휴비스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세계 섬유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휴비스는 2000년 SK케미칼과 삼양사 두 회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노하우, 세계 최고의 생산능력이 만나 탄생됐다. 휴비스는 전주, 울산, 중국에 생산공장과 대전에 R&D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슈퍼 섬유ㆍ친
현대중공업이 LPG운반선 건조 중 화재 위험성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단열재(斷熱材)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현대중공업은 국내·외 세계적인 단열재 전문회사들과 공동으로 LPG운반선 화물탱크용 고난연성(高難燃性) 단열재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LPG운반선의 화물탱크는 기화(氣化)로 인한 액화가스의 손실을 막기위해 영하 50도 이하를 유지해야 한다
석유화학과 에너지 업계가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참가해 신기술과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화큐셀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태양광 전시회인 ‘PV 엑스포 2016’에 참가했다. PV 엑스포는 유럽ㆍ중국ㆍ미국에서 열리는 태양광 전시회와 함께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인정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번 PV 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