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카타르 공공사업청이 발주한 도하 시내 남부 외곽 기존 도로 확장 및 신규 도로 공사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프로젝트의 총 계약금액은 약 8051억 원으로 예상된다"면서 "발주처와의 협상을 통해 본계약 체결 시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이 카타르에서 8000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카타르 공공사업청이 발주한 7억 3000만 달러(약 8051억원) 규모의 이링(E-ring) 고속도로 확장공사 낙찰통지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공사는 카타르의 수도 도하 남부에서 기존 도로 4.5km를 확장하고 4km 신설 구간에 8~14차선의 도로를 건설하
국내 건설사 3곳이 8500억원대 홍콩공항 활주로 증설 관련 공사를 수주했다. 단일 공사 규모로 한국 건설사가 홍콩에서 수주한 역대 최대급 공사로 평가된다.
1일 홍콩주재 한국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삼보E&C, 동아지질 등 3개 건설사가 최근 홍콩공항관리국으로부터 홍콩국제공항 제3활주로 건설 관련 지반개량 공사의 낙찰통지서(LOA)를 받았다고
△GS, 김인규ㆍ이귀남 사외이사 재선임
△롯데케미칼, 김철수 사외이사 신규선임
△롯데케미칼, 김윤하ㆍ박용석 사외이사 신규선임
△GS건설, 1.7조 규모 싱가포르 T301 건설 공사 낙찰통지서 수령
△진양화학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공시사항 없다”
△TCC동양 “TCC밴드코리아 지분매각 결정된 바 없어… 재매각 진행 예정”
△미래에셋증권
GS건설은 발주처 LTA로부터 싱가포르 Thomson-East Coast Line Contract T301 관련 LOA(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창이공항 인근 T301(Rail and Bus Depot) 건설 공사로, 계약 금액은 1조7004억 규모다.
삼성엔지니어링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8일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5144억원 규모의 제3공장에 대한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송도지구에 건설되는 제3공장은 바이오리액터 18만 리터의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의약품 플랜트로 지난해 12월 21일 기공식이
플랜트기자재 전문업체 대경기계기술이 133억원 규모의 열교환기 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중동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대경기계기술은 쿠웨이트의 페트로팩(PETROFAC)으로부터 132억8000만원 규모의 열교환기 공사에 대한 최종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46%이며, 계약기
포스코건설은 22일 칠레(Chile)에서 공사금액 7억불(한화 8200억원)에 달하는 석탄화력발전소 EPC공사에 최종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칠레의 발전회사인 리오세코사(Rio Seco)가 발주한 발전용량 350MW(175MW, 2기) 규모의 ‘센트럴 파시피코(Central Pacifico)
삼성엔지니어링이 말레이시아서 1조원(8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PETRONAS)로부터 3억 달러 규모의 RAPID(라피드) 프로젝트 패키지 6-A번 LLDPE 플랜트와 5억 8000만 달러 규모의 11번 EO/EG 플랜트에 대한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
삼성엔지니어링은 4일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로부터 8억8200만달러(약 1조205억원) 규모의 라피드 프로젝트 낙찰통지서를 받았다고 이날 공시했다.
낙찰 통지서를 받은 프로젝트는 라피드 LLDPE 프로젝트와 라피드 EO/EG 프로젝트로 계약금액은 각각 3억500만달러(약 3530억원), 5억7700만달러(약 6676억원)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20일 CEPR(CIREBON ENERGI PRASARANA)가 발주한 인도네시아 Cirebon Ⅱ 1000MW 석탄화력발전소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자카르타시 기준 동부방향 200㎞ 자바시 해안지역에 1000MW 석탄화력 발전소와 500kV 송전선로 신설 및
현대중공업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가 발주한 'New Refinery Project PKG 2&3'의 낙찰 통지서를 접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저유황연료(Low Sulfur Fuel Oil) 생산을 위한 61만5000 BPSD 처리규모의 정유공장 건설공사 중 PKG 2(Ancillary Process) 및 PKG 3(Utilities & O
대우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가 '발주한 뉴 리파이너리 프로젝트 PKG2· PKG3' 공사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젝트의 총 계약금액은 약 6조6700억원으로 이중 당사분은 약 2조2000억원으로 예상된다”면서 “조인트 벤처 3사간 협상을 통해 본계약 체결 전 지분을 확정 계획이다”고 밝혔다.
국내 건설사들이 올해 발주되는 해외공사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총 140억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신규 정유공장 프로젝트(NRP) 5개 패키지 중 4개 패키지를 휩쓸었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현대건설·현대중공업·SK건설·한화건설 등 5개사가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쿠웨이트 알 주르 신규 정유공장(New Refinery Pro
국내 건설사들이 올해 발주되는 해외공사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총 140억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신규 정유공장 프로젝트(NRP) 5개 패키지 중 4개 패키지를 수주했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현대건설·현대중공업·SK건설·한화건설 등 5개사가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쿠웨이트 알 주르 신규 정유공장(New Refinery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