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이 바이오 소재 분야 핵심 기술인 펩타이드 특허 2건과 임플란트 관련 펩타이드 기술 1건, 총 3건에 대한 중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등록에만 무려 5년이 소요될 정도로 취득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 임플란트 시장에서 기술적인 우위를 통한 진입장벽을 확보함으로써 중국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
나이벡이 K-RAS 변이 항암제 'NIPEP-TPP-KRAS'에 대해 세계 최대 규모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개발한 약물전달 플랫폼 'NIPEP-TPP'에 기반한 'pan-K-RAS'와 '바이오 프로탁' 기술 등 K-RAS 항암제 개발에 대한 연구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나이벡이 개발 중인 K-R
나이벡이 펩타이드 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이번 사업 확대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나이벡에 펩타이드 의약품 생산을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나이벡은 보유 기술력을 기반으로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CDMO 사업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기존 사업 이상의 매출액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익성도
1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388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051억 원을, 개인은 147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642억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7포인트(+0.32%) 상승한 671.6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642억 원을, 개인은 68억 원을 각각 매
나이벡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상반기 세자릿수 매출 성장 달성과 2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나이벡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57억 원 대비 125.2% 증가한 128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23억 원, 22억 원을 달성하며 큰 폭의 흑자전환을 시현했다. 설립 이래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개발 중인 신약후보의 임상시험이 순항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잇따라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개발에 탄력이 붙었고,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미국에서 열린 바이오USA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활발한 기술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냈다.
최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기술특례상장이 위축된 데
16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막을 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은 글로벌 바이오 업계에서 한국의 높아진 위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다. 빅파마를 포함한 수많은 해외 기업이 우리 기업을 만나기 위해 줄을 섰고, 부스마다 사람들로 북적였다.
빅파마 미팅 요청 줄이어…美바이오협회도 "땡큐 코리아"
올해 바이오USA에 국내에서는
나이벡이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폐섬유증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본격화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나이벡은 폐섬유증 치료제 ‘NIPEP-PF(임상시험 코드명 NP-201, 이하 NP-2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
글로벌 임상시험의 시작은 호주다. 호주의 임상 시스템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이나 유럽의
원숭이두창 이어 '원인불명 급성간염'이 전 세계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에 세계 최초 항바이러스와 사이토카인 동시 억제 효과를 확인한 나이벡이 상승세다.
원숭이두창은 물론 급성간염 역시 현재 치료제가 전무한 상황으로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0일 오후 2시 35분 현재 나이벡은 전일대비 1350원(5.64%) 상승한
나이벡이 골재생 바이오 소재의 유럽향 수출 물량이 확대되면서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하반기에는 중국향 바이오 소재 수출이 본격화될 예정으로 매출 상승 폭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나이벡은 공시를 통해 2022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22억 원) 대비 233% 상승한 73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
나이벡이 자체 개발한 약물 전달 플랫폼인 ‘NIPEP-TPP’가 국내 방역당국의 국책과제에 선정돼 ‘mRNA(메신저 리보핵산)’ 전달 기술 실증 연구를 진행한다.
나이벡은 국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mRNA 전달 관련 연구’에 대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나이벡은 ‘NIPEP-TPP’의 우수한 타겟팅 능력과 강력한 약물
나이벡이 글로벌 제약사 다이치산쿄와 공동연구개발 중인 유전자 약물전달시스템과 관련한 1차 성과로 전달체 및 융합체 제작 연구에 성공했다.
21일 나이벡은 “지난해 11월 다이치산쿄와 정식 킥오프 미팅을 진행한 후 다이치산쿄의 유전자 약물 후보물질 수령,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해 인비트로(in vitro)시험에서 우수한 연구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이 펩타이드를 활용한 첨단 조직재생 기능성 바이오 소재 의료기기에 대한 특허 2건을 출원했다. 이는 2020년 범부처 지원 미래 의료환경 선도과제 선정 이후 첫 가시적 성과다.
8일 나이벡에 따르면 치주조직, 관절염 치료 등에 사용되는 조직재생 유도제 개발 과정에서 제형 플랫폼 관련 및 항염증 펩타이드 기술에 대한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분야 투자 행사인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초대된 국내 기업들이 신약·바이오 R&D 파이프라인과 주력 품목을 공개하고 글로벌 빅파마·투자은행 등을 상대로 기술수출·전략적 파트너십 발굴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가늠하는 기회로 활용했다.
1983년부터 매년 1월에 열리는 이 행사는 글로벌 제약회사, 의료서비스 회사 등이 참
2215억 원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가 최근 몇 년간 고유자금으로 대량 주식거래를 이어온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급등주 추격 매수를 통해 적잖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수년간 분기마다 대형주와 소형주를 가리지 않고 매매를 이어왔다.
그러나 급등주 추격 매수 등의 거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10일(현지시간)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출격한다. 다수의 업체가 글로벌 빅파마와 미팅이 예정된 만큼 협력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제약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다수의 바이오 기업들이 10~13일(현지시각)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에 참여한다. 198
나이벡이 글로벌 제약사와 세계 석학들이 참여하는 국제학회에 초청을 받아 영국 바이오기업 ‘인트랙트 파마’와 공동연구 중인 경구용 염증성 장질환치료제 ‘NIPEP-IBD’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하는 국제학회는 ‘IBD INNOVATE 컨퍼런스’로 미국 염증성 장질환 협회(Crohn’s&Colitis Foundati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내년 1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출격한다. 투자유치와 연구 협력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7일 제약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비롯해 지놈앤컴퍼니 등 다수의 바이오 기업들이 내년 1월 10~13일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에 참여한다. 1983년부터 매년 1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