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14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지구 밖 태양계에 해양이 존재한다는 내용의 중대 발표를 한다고 예고했다.
12일 나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카시니 탐사선과 허블 망원경이 탐사한 지구 밖 태양계의 해양 존재 여부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사는 "카시니 탐사선은 토성에서 위성 엔셀라두스의 얼음층 아래 열수성
나사 중대발표 "목성·화성에 액체 상태 물 존재"…외계인 존재 가능성은?
최근 나사(미국 항공우주국)의 중대발표가 잇따르며 우주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다.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은 대표적인 행성은 지난 1610년 갈릴레이가 발견한 목성의 세 번째 위성 가니메데(Ganymede)다. 지름이 약 5262km에 달해 태양계에 존재하는 위성 중
나사 중대발표 "화성에 흐르는 물 있다"…목성에는 '거대한 바다' 존재
나사(미국 항공우주국)가 화성에 흐르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중대사실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목성 가니메데에 대한 연구발표가 재조명받고 있다.
나사는 지난 3월 목성의 세 번째 위성 가니메데(Ganymede)에 '거대한 바다'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나사는 허블
나사 중대발표 "화성에 흐르는 액체 상태 물 존재"…물속의 '이것' 주목
나사(미국 항공우주국)가 화성에 흐르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중대사실을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나사는 화성 정찰 위성이 과염소산염으로 불리는 수분을 포함하고 있는 광물을 화성 표면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화성에는 물이 얼음 상태로 존재하는 것으로만 확인
나사 중대발표 예고가 거짓으로 밝혀졌다.
지난 5일 'remember 13th.com'이라는 사이트에 나사 중대발표 예고 글이 올라와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해당사이트에는 "나사가 전 세계를 뒤흔들 역사적인 것을 발견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고 적혀 있어 전 세계의 이목이 나사에 집중됐다.
또한 "계획이 변경돼 이 발견은 예상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가 3일(현지시간) 중대발표를 했다.
나사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지구물리연맹(American Geophysical Union) 추계회의에서 화성 무인탐사로봇인 큐리오시티가 전송해 온 샘플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나사는 큐리오시티가 화성의 토양을 연구한 결과 유기화합물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나사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