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 최대 명절인 나담 축제에 공식 주빈으로 참석했다.
11일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울란바토르 국립체육경기장에서 열린 나담축제 개막식에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공식 주빈 자격으로 함께했다.
나담 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로 대한민국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에게 한국의 전통 활인 국궁세트와 스마트워치를, 벌러르체첵 여사에게는 나비당초 높은함을 선물했다. 국빈만찬에는 주요 경제인 40명이 함께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확대 의지를 뒷받침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먼저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K-방산 수출 확대와 NATO 공급망 진출을 위한 외교전에 나선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 뒤에는 몽골을 국빈 방문해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11일까지 3박 5일 간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NATO 정상회의 참석
15년 만의 몽골 국빈방문…'한몽관계 황금시대' 공동선언 추진핵심광물·공급망 협력 확대…한반도 평화 공조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7일부터 8일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해 K-방산 수출 확대와 NATO 공급망 진출을 위한 외교전에 나선다. 이어 9일부터 11일까지는 몽골을 국빈 방문해 양국 관계를 한 단계
최호정 의장 등 참석…서울유학박람회 개최 협력도 논의
서울시의회가 몽골 울란바타르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의회 간 교류와 문화협력 강화에 나섰다.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표단이 10일부터 13일까지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울란바타르시의회 및 시정부와의 공식 면담,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몽골 수교
탐앤탐스는 오는 10월 초 대형 쇼핑센터 내 몽골 2호점 ‘자이산스퀘어점’ 오픈을 앞두고, 현지 매니저와 직원이 입국해 탐앤탐스 아카데미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탐앤탐스는 지난 6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몽골 1호점 ‘GB플라자점’을 오픈했다. 7월에는 몽골 내 최대의 전통 스포츠 축제인 ‘나담 축제’에 참가해 부스가 마비될 정도
세계인들이 손꼽는 세계 10대 축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세계인들이 손꼽는, 세계 10대 축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은 축제 현장 사진과 함께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세계 10대 축제’로는 브라질 리우 삼바 카니발, 독일 뮌헨 맥주 축제
서울시는 외국인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고민을 해결해 주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매주 일요일마다 실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상담 서비스'는 업무와 학업 등으로 평일에 서울글로벌센터 방문이 어려운 서울거주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다문화 가족 등의 서울살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09년부터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현장
자유투어는 문화기획컨설팅 회사인 메타기획컨설팅과 국내외 여행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개발, 지원에 대한 전략적인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유투어는 메타기획의 국내외 연수, 세미나 등 제반 여행 관련업무를 지원할 뿐 아니라 향후 몽골 나담축제에 대한 문화프로그램 및 패키지 공동 개발, 상호 마케팅 제휴 등 보다 광범위한
STX그룹이 몽골에 컴퓨터를 기증했다.
STX그룹 IT 계열사인 포스텍은 10일 몽골 투브아이막에서 열린 몽골 최대 전통축제 ‘나담 축제’에서 김효중 포스텍 사장, 보양달라이(B. Buyandalai) 에르덴산트 군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C 기증식을 가지고 PC 및 LCD 모니터 10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PC
이 칼럼을 시작하면서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 실버의 몽골 정착기’라는 표현으로 적지 않은 나이에 몽골로 오게 된 이야기를 언급하였습니다. 사진가로 늦은 나이에 새롭게 만나고 있는 또 다른 땅과 문화입니다. 제2, 제3의 삶을 생각할 기회가 예전보단 훨씬 많아진 우리 주변의 요즘 화두이기도 합니다.
아주 짐을 쌌습니다. 아내에게 무리인 줄 알면서도 고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