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몽골에 컴퓨터 기증 'IT 교육' 지원

입력 2008-07-10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그룹이 몽골에 컴퓨터를 기증했다.

STX그룹 IT 계열사인 포스텍은 10일 몽골 투브아이막에서 열린 몽골 최대 전통축제 ‘나담 축제’에서 김효중 포스텍 사장, 보양달라이(B. Buyandalai) 에르덴산트 군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C 기증식을 가지고 PC 및 LCD 모니터 10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PC 중 50대는 몽골 국립법제센터, 나머지 50대는 투브아이막 에르덴산트 지역에 있는 학교에 보내져 학생들의 IT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에르덴산트 지역의 학생 수는 약 1,200여 명으로 현재 이 지역에는 컴퓨터를 갖춘 학교가 없기 때문에, STX의 이번 PC기증은 몽골 학생들의 IT교육 인프라 구축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 참석한 보양달라이(B. Buyandalai) 군수는 “몽골 학생들의 IT교육에 도움을 준 STX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최근 몽골에서 불고 있는 한류바람처럼 ‘IT 한류바람’도 확대될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꿈과 미래가 있는 세상 만들기’를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STX그룹은 최근 글로벌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해외로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네트워크가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투자유의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18,000
    • -1.49%
    • 이더리움
    • 2,965,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08%
    • 리플
    • 2,021
    • -0.39%
    • 솔라나
    • 124,400
    • -1.82%
    • 에이다
    • 382
    • -0.78%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4.81%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