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역대 명승부와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되짚는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 1부에는 전현무와 배성재, 박주호, 박태환, 황재균, 아사코가 출연한다.
SBS 정식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와 베테랑 캐스터 배성재를 비롯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전현무와 배성재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뭉친다.
10일 SBS는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를 16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나고야 갈고야'는 배성재 캐스터와 예능ㆍ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전현무가 아시안게임 현장을 직접 누비며 대회의 안팎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이 SBS 예능에서 호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