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한불의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 브랜드 잇츠스킨이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프린스' 차준환 선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진정성을 담은 피부 고민 솔루션을 위해 노력하는 잇츠스킨의 브랜드 이념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차준환은 2022 베이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여신템(여신으로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롭스 세일강림’을 실시한다.
‘롭스 세일강림’은 최근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네이버웹툰 인기작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와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이 콜라보한 제품 ‘올마이띵스 트루뷰티 에디션’의 오프
끌렘이 27일 자사 색조 화장품 브랜드 ‘2D4(투디포)’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 2018’에서 브랜딩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DEA 2018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이다. 1980년부터 개최됐으며 북미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디자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2D4
잇츠한불은 올해 2분기 직수출 매출액이 60억 원을 기록해 역대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잇츠한불의 연간 직수출 매출액은 2012년 21억 원, 2013년 52억 원, 2014년 165억 원, 2015년 214억 원, 2016년 22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17년 사드 여파로 인해 164억 원의 매출을
올해 뷰티업계에도 2030세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불필요한 것을 줄이는 미니멀리즘과 맞물려 가성비(가격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휴대가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소용량·소포장 제품들이 인기를 누렸다. 단일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기보다 유행에 따라 제품을 빠르게 바꾸면서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려는 소비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이 중국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중국 후저우 공장 생산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잇츠한불은 올해 6월 말 후저우 공장을 완공한 후 8월 4일 준공 허가서를 취득했다. 8월 10일에는 소방허가 및 부동산증권증서를 획득해 생산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다.
회사 측은 이번 생산허가 취득을 통해
잇츠한불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상해미용박람회(China Beauty Expo 2017)'에 참가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왔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상해미용박람회는 홍콩 코스모프로프,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2500여 개의
잇츠스킨과 한불화장품이 3개월간의 합병 작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명인 ‘잇츠한불’로 공식 출범한다. 잇츠한불은 R&D, 제조설비, 마케팅, 영업부문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화장품기업을 표방한다.
잇츠스킨과 한불화장품은 2일 합병 종료보고 이사회를 거치며 합병이 공식적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한불화장품은 1989년 설립 후 1세대 화장품 대표주자로 시장
코스피 상장사 잇츠스킨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선정하는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기능성크림 대한민국 만족도 1위 브랜드’와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국부문’을 동시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국내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만족도와 선호도를 평가해 만족도 1위
유가증권시장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최대 50% 할인 구매할 수 있는 11월 정기세일을 온ㆍ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잇츠스킨의 ‘Hi Winter SALE’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스킨케어 라인부터 메이크업 라인까지 제품에 따라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된다. 단, 일부 품목은 할인에서 제외되며 중복적용은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의 판매량이 한정판 패키지 제품 인기에 증가했다.
잇츠스킨은 10주년 기념 달팽이 크림 주얼리 에디션을 포함한 세서미 스트리트 스페셜 에디션 등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정판 패키지 제품 출시로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잇츠스킨은 올 8월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대표제품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
잇츠스킨이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일명 달팽이크림)'의 품질과 누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색조 라인을 강화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잇츠스킨은 ‘연아 팔레트’로 불리는 ‘잇츠 탑 프로페셔널 모노 스페셜 팔레트’가 지난 1일 정식 출시 후 꾸준하게 높은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7월말에 조기 품절이
잇츠스킨이 인도 4대 FMCG(일용소비재) 유통 그룹인 다부르 인디아(Dabur India)그룹과 손잡고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잇츠스킨은 인도 현지 수입업체인 에스케이아이사(SKI Automotives India Pvt Ltd, 이하 SKIA사)를 통하여 인도 다부르 인디아그룹(Dabur사)의 자회사인 뉴유(H&B Stores Limited, 이하
잇츠스킨이 달팽이크림의 인기에 힘입어 업계 최고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잇츠스킨은 지난해 매출액 3096억원, 영업이익 1118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38%, 12.9%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36.1%로 업계 최고 기록이다.
이 같은 성과는 잇츠스킨의 대표적인 글로벌 스테디 셀러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카르고’ 라
잇츠스킨이 지난해 업계 최고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잇츠스킨은 작년 매출액 3096억원, 영업이익 1118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28%, 영업이익은 12.9%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36.1%로 업계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작년 메르스와 따이공(중국 보따리상) 규제에도 불구하고 직영점과 가맹
하반기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힌 잇츠스킨이 상장 첫날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28일 잇츠스킨은 시초가 대비 11.63%(2만원) 하락한 15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는 17만원으로 시초가는 17만2000원으로 시작했지만 장 개시 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며 공모가를 밑돌았다.
2006년 설립된 잇츠스킨은 일명 ‘달팽이 크림’으로 불리는
잇츠스킨이 상장 첫날 급락해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0분 잇츠스킨은 시초가 대비 6.10%(1만500원) 하락한 1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 상장한 잇츠스킨은 공모가(17만원) 대비 1.18% 상승한 17만2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나 개장 후 약세를 보이며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다.
2006년 설립된 잇
잇츠스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15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시장성, 성장성, 글로벌 경쟁력 등을 평가해, 향후 7년 이내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로 진입할 가능성을 인정받은 품목의 경우 선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달팽이크림 신화를 창출한 ‘잇
잇츠스킨이 수요예측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28일 코스피에 상장한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잇츠스킨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17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침체된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해 최대한 시장 친화적인 가격으로 최종 공모가격을 결정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