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항공업계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 임직원 자녀와 동반 친구를 본사로 초청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가 하면 글로벌 에티켓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하는 등 청소년을 위해 많은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0월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항공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중·고·대학생 90명
대한항공이 항공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항공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중·고·대학생 85명을 초청해 ‘꿈의 멘토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꿈의 멘토링은 대한항공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항공 업무의 각 부문을 소개하고, 분야별 직원들과 대화 시간을 마련해 선배들의 경험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