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랑’에서 지난해 세상을 떠난 가수 신해철과 그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23일 MBC는 “방송 10년을 맞이한 ‘휴먼다큐 사랑‘이 5주간 고 신해철 가족, 쇼트트랙 안현수 선수의 부부 등 4가지 빛깔을 지닌 삶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6년부터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은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4부작으로 구성된 ‘휴먼다큐 사랑 2014’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일 방송되는 MBC 가정의 달 특집 ‘휴먼다큐 사랑-말괄량이 샴쌍둥이’를 마지막으로 ‘휴먼다큐 사랑’이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2006년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휴먼다큐 사랑’은 올해에도 다양한 사연을 안고 시청자를 찾았다.
‘휴먼다큐 사랑’ 시리즈
배우 유인나가 MBC 가정의달 특집 ‘휴먼다큐 사랑’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MBC는 5일 오후 “‘휴먼다큐 사랑’이 6일 밤 11시 15분 1부 ‘꽃보다 듬직이’를 시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히, 1부 내레이션에는 배우 유인나가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며 유인나의 내레이션 소식을 알렸다. 이어 ‘휴먼다큐 사랑’ 제작진 측은 내레이션을 맡은 유인나와의
‘휴먼다큐 사랑’이 아홉 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이야기를 방영한다.
2006년 5월 첫 방송된 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이하 ‘휴먼다큐 사랑’)이 올해로 만 9년을 맞아 ‘MBC 다큐스페셜-사랑 그 후’를 5일 방송한다. ‘사랑 그 후’는 ‘휴먼다큐 사랑’ 방송을 계기로 삶의 변화를 경험한 시청자들이 만드는 또 다른 사랑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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