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멤버 도영, 정우가 오늘(8일) 나란히 현역 입대하는 가운데 멤버들과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NC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NCT 멤버들이 입대를 앞둔 도영·정우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도영과 정우는 머리를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로
암 투병을 고백한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투병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은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분인지 오랜만에 밝고 활기차고 가벼운 기분이 들었다. 후련하다는 게 이런 걸까”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솔이는 “1년 전쯤, 인스타 라이브 방송 중 ‘솔이씨는 아무 걱정 없이 너무 행복해 보여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 정국이 12일 동반 입대했다.
지민과 정국은 이날 경기도 연천의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두 사람은 BTS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과 정국이 서로의 ‘까까머리’에 손을 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의 입대 현장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 수계식’이 열렸다. 조계사에서 동자승 삭발 수계식이 열린 건 코로나19 확산하기 전인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날 조계사에선 6, 7세 남자 어린이 9명이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 수계식’을 갖고 단기 출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들은 29일까지 조계사에서 지내며 예불을 올리고 예절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30·본명 김석진)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진은 13일 경기도 연천에 있는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현역 입대했다. 그가 입대한 육군 신병교육대는 23일 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식 카페를 통해 훈련병들의 사진을 공개하는 데 진의 사진 또한 포함된 것.
사진 속 진은 군복을 입고 소속을 알리는 명찰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맏형 진(30·본명 김석진)의 입대 현장에 모였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에는 “우리 형 잘 다녀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 연천 소재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는 진과 그를 배웅하는 RM,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진을 중심으로 나란히 선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식당 창업에 나섰지만 코로나19로 고전하고 있는 아들에게 꿈을 잃지 말라는 아버지의 편지가 ‘2020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주인공은 수원에 사는 선희석(55)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초·중고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0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일반부
“노랑 저고리에 붉은 치마로 화려하게 단장한 여인이 그네에 왼쪽 발을 올리고 있다. 그네를 타려는 것인지, 다 타고 내려오는 모습인진 알 수 없다. 그 옆 나무 그늘에선 두 여인이 머리를 손질하고, 냇가에선 저고리를 벗고 치마를 걷어올린 여인들이 몸을 씻고 있다. 뽀얀 허벅지와 젖가슴에 은근슬쩍 눈이 간다. 새참인 듯 먹을 것과 술병을 챙겨 머리에 인 여인
그룹 비투비 육성재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육군훈련소는 최근 입소한 육성재의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육성재는 군복 차림에 베레모를 쓴 채 변함없이 환한 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여느 훈련병 못지않게 늠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육성재는 지난 11일 현역
아이스크림의 계절이다. 40여 년 전 동네 골목에서 술래잡기·땅따먹기(땅뺏기)·비사치기하던 시절 아이스크림은 그야말로 비싼 먹거리였다.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면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며 오디, 산딸기, 다래 등을 따 먹은 건 순전히 돈이 없어서였다. 돈깨나 있는 집 친구들은 거만한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달콤한 냄새에 침을 흘리다, 결국 ‘한 입만 먹
인피니트 성규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 태극홀에서 열린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넘버를 시연하고 있다.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작,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를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낸 작품이다. 일제에 항거하고 ‘백성이 주인이 되는 나
배우 이제훈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K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피아제(PIAGET) ‘써니 사이드 오브 라이프’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아, 한채영, 천우희, 제시카, 크리스탈, 이제훈, 서강준, 아이콘 바비, 김주원, 황세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안재홍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8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54회를 맞는 ‘2018 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인만큼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를 빛낸 다양한 작품들이 수상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영화부문은 작품상, 감독상, 최우수연기상,
배우 안재홍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소공녀’(감독 전고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소공녀’는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이솜 분)의 도시 하루살이를 담아낸 청춘 판타지로 3월 22일 개봉한다.
KBS 2017 신인상이 공개됐다.
31일 진행된 ‘2017 KBS 연기대상’에서는 배우 안재홍, 우도환과 김세정, 류화영이 남녀 신인상을 수상했다.
안재홍은 “쌈마이웨이가 좋았던 것이 청춘들에게 힘내라고 응원하기보단 잘하고 있다고 믿어 주었던 것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우도환은 “상이 너무 무겁다. 앞으로 제가 짊어져야 할 책임감
엑소 디오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로얄다이아몬드클럽 라운지에서 열린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4 -디 엘리시온-(EXO PLANET #4 -The EℓyXiOn-)’ 기자회견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엑소는 이번 콘서트에 이어 시상식에서도 팬들을 만난다. 오는 29일 일본, 내달 1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7
엑소 디오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는 총 28명으로 최고의 영예인 문화훈장 수상자는 은관에 남진, 박근형, 윤여정 보관에 故 김지석, 이경규, 이금림이 선정됐다.
대통령 표창은 김미화, 손현주, 김상중, 차승원, 성우 양지운,
“저한테 많이 묻습니다. ‘좋니?’”
요즘 아이들에게는 개그맨 아저씨로 통할 법한 윤종신이 무대에서 털어놓는 말이다. 한창 때인 1990년대 방송 차트에서도 1등을 못 해 봤다는 그의 너털웃음은 49세에 ‘음원 강자’가 됐다.
죄다 비슷한 노랫말과 춤·얼굴로 꾸며진 아이돌 세상을 무너뜨린 ‘아재’의 인생곡은 거부할 수 없는 시류(時流)가 된
샤이니 민호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년경찰’은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분)과 희열(강하늘 분)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로 8월 9일 개봉한다.
래퍼 빈지노가 29일 현역으로 군 입대 하는 가운데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빈지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다름 아닌 군 입대를 앞두고 자신의 머리를 짧게 미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었다. 이 영상은 공개한 지 13시간여가 지난 29일 오전 11시30분 현재 22만 건의 조회수를 넘었다
‘우리 시대의 지성’으로 불리던 이어령(1933~2022년) 전 문화부 장관이 영면한 지 2년이 넘었다. 어느덧 구순을 넘긴 부인 강인숙 영인문학관장은 남편과의 만남을 다시 떠올린다. 그이만이 아니라 서로의 가족,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격동기 예술가 부부의 뒤얽힌 삶의 흔적을 차곡차곡 더듬어 신간 ‘만남’에 담았다.
까까머리를 기르고 있는
판소리계에는 유명한 왕가네가 있다. 그 중심에는 왕기철(59) 명창이 있다. 왕기철 명창의 동생 왕기석 명창뿐만 아니라 딸 왕윤정도 소리꾼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왕기철은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교장으로서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다. 판소리꾼이자 위대한 아버지, 그리고 스승인 왕기철 명창. 이 찬란한 5월에 그를 특히 만나고 싶었다.
서울특별시
그의 깍두기라는 표현에 내심 놀랐다. 국내 최초의 팝페라 가수. 3500회 넘게 무대에 섰고, 미국과 영국에서 성악을 전공한 유학파 출신이다. 자존심 높은 성악가가 후배들의 공연에 ‘깍두기’를 자처하다니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이런 의문에 대해 강마루(59) 교수는 이렇게 답했다. “이제야 깨달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대와 관객을 만나고, 노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