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부모가구는 이혼한 40대 엄마와 중학생 이상 자녀로 구성된 경우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한부모가구가 가장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은 자녀 양육비와 교육비로 조사됐다.
23일 여성가족부(여가부)가 발표한 ‘2021년 한부모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부모 평균연령은 43.6세였다. 40대가 60.7%로 가장 많았고, 이어 3
IBK기업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옆 선큰가든에서 ‘IBK 퇴근길 뮤직 라이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 기회가 제한된 뮤지션들에겐 공연 활동을 제공하는 등 기업 시민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윤종원 행장의
"한덕수 인준하면 국민적 비판 불 보듯 뻔해""한 총리 반대는 발목잡기 아냐…야당의 사명이자 책무"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당 의원들에게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반대를 우리 당의 공식 입장으로 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덕수 인사청문특위에서 민주당 간사를 맡은 강 의원은 이날 당 의원들에게 친전을 보내 "발목잡기 프레임에 갇혀 한
국민의힘은 17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해 “이제 여야간 협치의 시금석은 한덕수 총리 후보자 인준이 됐다”고 말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후보자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다”며 “지난 4월 13일 윤석열 정부의 초대 법무부장관으로 지명된 지 34일 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동훈 장관은 지명 직후부터 민주당의
'협치' 강조에도 野 협상 거부하자 임명강행 기류로 바뀌어협상카드 정호영 남기고 한덕수 인준 재협상 시도할 듯野 "한동훈 임명으로 총리 인준 해줄 수 없게 돼"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한동훈 법무부·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임명했다.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 임명은 일단 보류됐다. 이로써 국무총리를 제외하고 18개 부처 중 교육부와 복지부를 제외한 16
박홍근 "한동훈, 국민 다수가 부적절 인사라 지적…임명 강행 동의 못 해"김성환 "여야 협치 위해서는 정호영ㆍ한동훈부터 처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7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윤석열 정부의 부적격 인사에 대한 지명철회를 촉구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어제 연설에서 의회주의를 강조하며 예산안뿐만 아니
한동훈 임명강행 준비하며 야당 협상장 나오도록 압박여야 합의 노렸던 만찬 거절당하며 결국 임명강행 가닥사전환담서 협치 제안한 윤 대통령에 野 "인사나 잘하라"17일 임명 기점으로 여야 갈등 커지고 총리 인준 멀어질 듯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협치를 외쳤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곧바로 날을 세웠다. 윤 대통령의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움직임을 맹비
윤석열 정부 조각을 둘러싼 여야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이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표류하고 있고 장관후보자 세명의 청문보고서 채택도 사실상 무산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 야당 반대로 보고서 채택이 무산된 장관 후보자는 정호영 복지부, 한동훈 법무부, 김현숙 여성가족부 후보자 등 세명
"국민의힘, 이준석 징계 지선 이후로 미루기로 해""민주당은 그나마 수술 중이지만 국민의힘은 지금도 숨겨"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국민의힘에 이준석 대표에 대한 '성 상납 및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서둘러 징계하라고 촉구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제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과 윤석열 대통령에도 공직자 비위
유정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무능한 국민”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유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진행된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에게 “윤석열 대통령과 새 정부가 여가부를 이랬다저랬다 하는 동안 여가부에서는 어떤 기획도 프로젝트도 소신 있게 진행할 수 없을 것”이라며 “그 피해는 결국 국민들과 여가부 공무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여가부 폐지에 동의하나 기능을 없애는 건 아니다"라며 다소 모순된 입장을 내놨다.
이같은 입장에 여당인 국민의힘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여가부 폐지를 이야기하면서 왜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형식상 그 역할과 책임이 애매
김인철, 尹 정부 장관 후보자 첫 낙마 사례민주 "한덕수, 정호영, 한동훈 국민검증 탈락"정의 "한동훈, 정호영, 김현숙 지명 철회해야"국힘 "검수완박 입법독재, 낙마 운운" 반발
3일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를 표명하자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추가 낙마' 압박에 나섰다. 이에 국민의힘은 "새 정부 출범에 발목잡기"라고
정의당 "김인철, 수사에 적극 임해야""윤석열 당선인 사과 촉구"
정의당은 3일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자 "너무 당연한 수순이며 오히려 늦은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은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사퇴했다고 해서 그 수많은 논란과 의혹들이 사라진 것이 아니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