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의 택지조성원가를 전면 공개했다. SH공사는 분양원가를 투명하게 밝혀 건설사·시행사에 과도한 개발이익이 돌아가는 점은 줄이고 아파트값 안정에 이바지한다는 입장이다.
9일 SH공사는 강남구 손재 본사에서 기자 설명회를 열고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2개 단지의 분양원가를 공개했다. 분양원가 공개항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SH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SH공사는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이달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작품을 신청받는다. SH공사 임대주택 입주민 혹은 관련 경험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혹은 팀 참여가 가능하지만, 중복 접수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
SH공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지속가능 경영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찾아가는 SH캠프, 소셜벤처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지난해 시범 사업으로 운영한 재난안전 사회공헌활동 ‘슬기로운 SH캠프’를 올해에는 재난 취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시설공단이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잡았다.
25일 SH공사는 공단과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중대(산업, 시민)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체계 구축 이행 △재난대비 훈련 기본계획 수립 및 훈련 상호협조 △재난 예보, 경보체계 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디지털재단이 미래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SH공사는 전날 서울디지털재단과 '스마트시티 고도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기관은 SH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필요한 학문적 연구 및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보유 중인 매입임대주택 2만2532가구의 자산 내역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SH공사는 앞서 1차 장기전세주택 2만8000여 가구, 2차 아파트 10만2000여 가구의 자산 내역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3차로 공개하는 매입임대주택 자산은 다가구·다세대, 도시형 생활주택,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으로 구성된다.
SH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중랑구 신내동으로 본사를 이전하기로 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고밀도 개발을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SH의 신사옥을 고밀도로 복합 개발해 중랑구의 랜드마크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6일 정부 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따르면 SH는 ‘SH공사 사옥이전 대상 용지 고밀 복합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및 사업화 전략 수립 용역’을 발주한
김헌동 SH사장 "관련 용역 생각…랜드마크 지어야”민병주 주택공간위원장 "최대 50층 지어야 사업성"중랑구청 “기존 안대로 사업 조속히 추진돼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중랑구 신내동으로 본사를 이전하기로 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고밀도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원안인 21층 규모의 사옥으로 빠르게 사업이 추진되길 원하는 중랑구청과
“구룡·성뒤마을 개발 시 용적률 최대한 높일 것” ‘토지임대부 주택’ 수요 부족 사례 지적엔 “현명한 소비자가 판단할 문제”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앞으로 서울 내 주요 지역에 건물 분양주택(토지임대부 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개발을 앞둔 구룡마을과 성뒤마을은 용적률 450% 이상을 적용해 고밀개발해 ‘고급화·수익성’
22일 내곡지구 사업성 분석 결과 간담회 공공주택 가치 증가에 총 1조3064억 원으로 개발이익 늘어“시민 위한 공공자산 늘릴 것”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내곡지구 보금자리주택사업으로 기존 목표치의 다섯 배 수준인 1조3063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내곡지구 내 임대주택을 기존 25%에서 50% 수준으로 확대해 자산가치가 대폭 늘어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한 옛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단지가 첫 입주자를 맞이했다.
SH공사는 2016년부터 공동사업시행한 관악구 신림동 강남아파트 재건축단지 ‘힐스테이트 뉴포레’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관악구 신림동 1644번지 일대 강남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15년 이상 재건축사업이 중단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가능경영 원칙에 대한 협력사의 동반이행을 선언했다.
SH공사는 다음 달부터 공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협력사에 지속가능경영 원칙에 대한 ‘행동규범 이행서약’ 제출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SH공사는 인권, 안전, 환경, 기업윤리 등 지속가능경영 원칙을 담은 ‘협력사
분양원가 공개 이후 집값 안정화국민 80~90% 이상이 공개 찬성"LH·SH 공기업 먼저 공개해야"국토부·LH "신중한 검토 필요"
서울 집값의 거품을 빼기 위해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처럼 공기업이 분양원가를 완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공공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통해 적정 분양가격에 대한 검증이 이뤄지고 분양시장의 거품이 제거되면 시장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분양원가 공개와 서민주거안정’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헌동 SH공사 사장의 ‘분양원가 공개 의의와 시사점’을 주제로 한 발제를 시작으로, 부동산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등 6명의 토론이 함께 진행된다.
토론에는 남진 서울시립대 교수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한 서울지역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60만 원을 사랑의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금은 SH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급여끝전 모으기’를 통해 마련됐다.
SH공사 임직원들은 2005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금액을 모은 기금으로 연 1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10일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형 건축비’는 고품질 공공주택 건설을 위해 친환경 주택 성능 및 미래 주거 경향이 반영된 건축비를 말한다.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하는 기본형 건축비로는 고품질의 공동(공공)주택 공급이 어려운 만큼 서울시 실정에 맞는 서울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사랑의 헌혈’, ‘예빛섬 영화제’ 등 사회공헌활동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SH공사는 올해 초 수립한 ‘2022년도 사회공헌활동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SH 입주민 자녀를 위한 ‘원어민 영어교실’ 참여자를 18일부터 모집한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InKAS(국제한국인
"여기가 바로 하계5단지의 미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10시40분(현지시간) 싱가포르 '피나클 앳 덕스톤'(이하 피나클) 정문에 도착해 "직접 와서 보니 싱가포르보다 더 멋지고 좋은 임대주택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 같이 말했다.
피나클은 2009년 싱가포르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개발청(HDB) 주택을 허문 자리에 높이 50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SH공사는 지난해 실적에 대한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가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SH공사는 △국내최초 분양원가 및 자산보유현황 전면공개 실시 △후분양제 강화 △반부패가치 내재화 및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예방․감시 노력 강화 △안전우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행복주택 및 지역편의시설 건설공사장에서 ‘2022년도 폭염 대비 건설현장 모의훈련 및 안전·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안전 전문가들은 현장을 방문해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했다.
또한 작업장 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