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시즌 골드글러브 수상자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야수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뒤늦게 황금장갑을 받았다.
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골드글러브 전달식에 참석해 롤링스사 관계자들로부터 금색 글러브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지난
'소년 장사'에서 '야구 천재'로 거듭난 최정(37·SSG 랜더스)이 한국프로야구(KBO) 역사를 새로 써내려갔습니다. 최정은 24일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통산 468호 홈런을 터뜨리며 리그 역대 최다 홈런의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이날은 최정 개인은 물론 KBO리그에도 기념비적인 하루였겠지만 주목받은 주인공이 한 명 더 있었죠. 바로 최정의 홈런볼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김하성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2024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전날인 24일에서도 4타수 2안타 1득점을 올린 김하성
시즌 초반 쾌조의 타격감을 뽐내던 이정후가 멀티 출루에 그치며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멈췄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석 2타수 무안타 1볼넷 1사구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8일 샌디에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안방 경기에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 0.232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김하성은 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9)이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4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작성했다.
이날 안타로 출루에 성공한 김하성은 3경기 연속 안타와 7경기 연속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나흘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3타점 1득점 했다.
이전 로스엔젤레스 다저스와의 시리즈에서 8출루를 기록
전날 개인 한 경기 최다 볼넷(4개)을 작성한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또 다시 3출루를 작성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볼넷으로만 4차례 출루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MLB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4볼넷의 성적을 냈다.
4볼넷은 김하성의 빅리그 한 경기 최다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 시즌 3번째 2루타를 치면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앞서 13일 다저스 선발투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열흘 만에 멀티히트를 터트리며 타격 부진을 씻어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잰더 보가츠(2루수), 페르난도
이정후(26)가 빅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휴식을 가진 가운데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7-1로 워싱턴을 누르고 2연패를 벗어났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결장했다. 이정후가 빠진 자리에는 오스틴 슬레이터(우익수)를 1번 타자에, 또 중견수 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첫 3루타를 신고하며 역전승의 발판을 만들었다.
김하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2회 3루 땅볼, 4회 삼진으로 돌아선 김하성은 세 번째 타석에서 장타를 생산했다. 전날
이수그룹은 키움 히어로즈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공식적으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이수그룹은 올 시즌 키움 히어로즈 홈구장인 고척 스카이돔 내 △방송중계용 LED 광고 △스카이박스 20인실(호스피털리티) 등에 이수그룹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이정후, 김하성, 박병호, 강정호 등 MLB로 진출
이정후가 안방에서 첫 안타를 생산하며 타율을 끌어올렸다. 김하성은 3경기 만에 안타를 터뜨렸지만, 실책 2개를 범하며 올 시즌 ‘무실책’ 행진을 마감했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주춤하고 있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안방 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0.226에서 0.200까지 떨어졌다.
샌프란시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첫 홈 경기에서 무안타를 기록했다. 다만 볼넷을 얻고 기민한 주루 플레이로 시즌 2번째 득점을 쌓았다.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으나 특유의 견고한 수비를 펼쳤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MLB 샌디에이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와 볼넷, 도루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시즌 3호 도루에 성공하며 맹활약했다.
김하성은 전날 경기에서 무안타에 그
고우석(25·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2024시즌을 시작한다.
고우석은 3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샌안토니오 미션스가 공개한 개막 로스터 28명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까지 트리플A 엘패소 치와와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던 고우석은 이날 더블A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이 공식 확정됐다. 더블A는 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