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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폐서인을 자처했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가 이순(유아인)에게 과거 자신이 저지른 죄를 고백하고 폐서인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옥정은 간소하게 흰 옷을 차려입고 이순을 찾았다. 이순은 평소와 다른 그의 모습에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옥
김태희가 임신했다.
28일 방송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김태희(장희빈)이 이순(유아인)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
장희빈은 “전하, 제가 전하의 아기씨를 품은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아인은 기뻐하며 “너무 기쁘다. 얼마나 기다렸던가. 너를 쫓아내려는 무리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 더 이상 그렇지 못하게 만들자”고 대답했고 장희빈은
장옥정이 장희빈이 되면서 정치의 새로운 판을 형성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14회에서는 장옥정이 이순(유아인)의 아이를 회임했지만, 민유중(이효정)과 김대비(김선경)의 계략으로 인해 유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픔을 겪은 장옥정(김태희)은 오열했으며 이번 사
배우 김태희가 드디어 장희빈이 됐다.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 분)에게 정1품 빈의 자리를 허락하는 이순(유아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회임을 한 옥정이 대비 김씨(김선경)의 음모로 유산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순은 분노하며 인현왕후(홍수현
연기자 김태희가 사극 ‘장옥정’의 타이틀롤 장희빈 역으로 캐스팅됐다.
‘장옥정’ 제작사 측은 8일 “김태희가 장옥정 역에 캐스팅됐다”며 “기획 단계부터 제작사를 비롯한 감독, 작가 등이 김태희를 점찍었다. 1년 넘게 준비해 온 만큼 훌륭하고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극중 장옥정은 조선시대 패션디자이너라는 새로운 해석을 가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