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문희준과 정재형이 ‘불후의 명곡’에서 하차한다.
6일 KBS 2TV ‘불후의 명곡’ 측은 “오는 10일 새로운 MC 군단과 첫 녹화를 시작한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앞서 ‘불후의 명곡’은 8월 개편을 맞아 대대적인 새 단장에 나섰다. 가장 먼저 대기실 MC였던 문희준과 정재형이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들의 뒤를 이어 김준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감찰을 무마한 혐의를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을 고발한 전직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전 수사관을 작심 비판했다.
조 전 장관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김미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세 번째 공판에 출석하면서 "청와대 내부 감찰로 김 전 수사관의 비위를 확인해 징계 및 수사 의뢰를 했고
배우 신혜선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 측은 5일 신혜선을 비롯해 김정현, 배종옥, 김태우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철인왕후'는 현대를 살아가는 자유로운 남자 장봉환의 여혼이 조선시대 궁궐 안, 중전 김소용의 몸 안에 갇혀 벌어지는 퓨전 사극 코미디다.
청와대 쉐프에서 철인왕후로 거듭난 장봉환과
현대자동차가 22~23일 3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주차장에서 자동차 극장 형식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스테이지 X 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차원이다.
앞서 현대 모터스튜디오 홈페이
레이언스는 엑스마루 프로(Xmaru Pro)’가 인공지능(AI)으로 폐렴 등 판독을 지원해주는 기능을 탑재해 식약처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엑스마루 프로는 엑스선 발생장치와 디텍터를 거쳐 획득된 X-ray 영상을 처리해 PCㆍ스마트기기 상에서 볼 수 있도록 의료 진단에 필요한 이미지와 정보로 전환하는 소프트웨어다.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가운데 A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초로 전기차 그릴 커버를 활용한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개발했다. 캠핑 등 외부 활동 시에는 음악을 재생시키는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6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AVAS)'은 소음이 거의 없는 친환경 차의 접근을 보행자가 파악할 수 있도록 인공적인 소리를 내는 '스피커'다. 각국 정부는
지상파 3사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서울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나타났다. 종로에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의 승리를 예상했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낙연 서울 종로 후보가 53%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는 44.8%를 획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서울 내 주요 격전지인 광
미래통합당이 31일 선거대책위원회의 주요 구성을 공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제 위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비상경제대책위원회를 포함시키면서 눈길을 끈다.
통합당은 31일 황교안 대표와 김종인 대한발전전략연구원 이사장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하는 선대위 구성을 발표했다.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장으로는 김 총괄선대위원장 측근인 최명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서울에서는 49개 선거구에 229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7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종로구에서는 1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1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종로에서는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박근혜
미래통합당은 24일 4·15 총선을 앞두고 일부 시민단체가 선거운동을 방해한 것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이를 묵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통합당은 25일 선관위를 방문해 항의할 계획이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검찰, 선관위, 민주당이 장악한 지자체가 노골적으로 여당 편을 들고 있어 관권선거의 위험이 커지
KTB투자증권은 최석종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자사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최석종 사장은 자사주 3만5000주를 매수해 총 7만5000주로 지분율 0.11%가 됐다. 주요 임원들도 자사주 매입에 동참해 김형남 상근감사위원이 7만 주를 매수했고, 그룹전략부문 황준호 대표와 KTB자산운용 김태우 대표도 각 1만 주씩 매수했다. 또한 경영혁
미래통합당이 23일 황교안 대표를 서울 종로에 단수추천키로 확정했다. 서울 구로을에는 김용태 의원, 송파갑에는 김웅 변호사를 단수추천키로 했다.
김성태 의원의 불출마로 후보자가 공석이었던 서울 강서을에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을 전략공천한다. 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 오산 지역을 ‘우선추천’(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했다.
가수 조진수가 헤어디자이너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진수가 출연해 청춘들의 머리를 잘라주며 헤어디자이너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이날 조진수는 “잼 해체 후 바닥부터 쓸며 시작했다. 24~5살 때였다. 일단은 가요계에서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연예계란 곳이 노래를 잘한다고 좋은 가수가
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세종 심판정에서 열린 '제19회 심결사례연구발표회'에서 '대기업집단 태광 소속 계열회사들의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행위' 건을 발표한 박새로 지주회사과 사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심결사례연구발표회는 사건조사·분석 과정에서 적용한 법리, 체득한 조사 기법, 증거 확보 방법, 경제 분석 노하우 등의 경험과 지
'전속모델'이란 말로 대변되는 스타들의 브랜드 홍보 활동은 해당 주체와의 약속이다. 일정 금액의 돈을 받고 계약서에 명기된 역할과 책임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에서다. 이런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소송에 휩싸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배우 한혜진과 가수 김태우도 그런 케이다.
23일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혜진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의 소송에서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영예는 '슈돌' 아빠들에게 돌아갔다.
지난 21일 오후 9시 15분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19 K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MC는 전현무와 손담비, 장동윤이 맡았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중인 도경완, 샘 해밍턴, 박주호, 문희준, 홍경민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