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추진성과를 평가한 결과 대전 동구, 경북 김천시, 충남 홍성군 등 75개 기관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는 지역 간 복지수준 차이를 줄이기 위해 매년 230개 지자체에 대해 복지기반조성, 기초생활보장, 복지서비스, 보육기반조성 등 4개 주요 복지사업을 평가하고 포상하는 제도다.
이번
대구광역시와 경기도 부천시 등이 공공하수도 운영분야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공공하수도 운영ㆍ관리 실태를 평가해 대구와 부천시를 비롯해 충청북도 제천시, 경상북도 성주군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는 방류수질을 기준 이내로 양호하게 관리하고 하수 찌꺼기를 많이 감량한 점을 인정받았다.
교통안전공단은 6일 경북 김천시 증산면 부항리 자매결연 지역을 방문하여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06년 9월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해 증산면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증산면을 방문해 콩 거두기와 탈곡 등 농촌일손 돕기와 더불어 자동차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 교육 실시 등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 공
환경부는 올해 자동계량장비(RFID방식)를 사용하는 종량제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음식물쓰레기가 평균 25% 감량됐다고 10일 밝혔다. 또 이에 따른 식재료 구매 비용 절감액은 한 가구당 연간 19만원 정도에 달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모니터링은 작년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를 설치한 전국 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5월까
KCC가 최근 주력인 도료·건자재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주력사업의 대규모 투자로 하반기 반전을 모색하겠다는 각오다.
KCC는 지난 4일 울산시 공구 방어동에서 정몽진 회장, 국내외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도료·수지 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울산 신공장의 주요 생산품은 자동차 도료와 합성수지로 연간 생
국립종자원이 21일 경북 김천혁신도시(김천시 남면 용전리)에 신청사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종자원 신청사는 13만4560㎡ 부지에 1만1404㎡ 연면적으로 건설되며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구성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과 농업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50
교통안전공단이 본사 이전을 위한 신사옥 착공식을 24일 오후 3시 30분 경북 김천혁신도시(김천시 남면 용전리)에서 개최한다고 국토해양부가 이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1차관, 이주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지역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에 신축되는 본사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12
이번 4.11 총선에 출마한 기업인 출신은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 비해 크게 줄었다.
주요 정당 모두 이번 총선의 핵심 공약으로 재벌 개혁을 필두로 한 경제 민주화를 내건 것이 기업인 출신들의 출마 발목을 잡았다. 이른바 ‘기업 때리기’ 공약을 기업인 출신 후보가 외치자니 앞뒤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인 출신 보다 노동계와 학계, 관료
제19대 4·11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경북 15개 지역구에 62명의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다음은 등록자 명단이다.
◇포항시북구
△이병석(59·새·국회의원) △유성찬(46·통·전 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최기복(55·무·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 위원)
◇포항시남구·울릉군
△김형태(59·새·전 KBS 국장) △허대만(42·민·㈜SG대
대구기상대는 23일 0시부터 경북 북동 산간과 내륙 대부분 지방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한파주의보를 발표한 곳은 군위군, 청도군, 고령군, 김천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안동시, 영주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평지ㆍ산간, 봉화군 평지ㆍ산간, 울진군 산간이다.
대구기상대 한윤덕 예보관은 "설 아침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경북내륙
전라남도 여수시가 투자유치 서비스에 대한 기업들의 만족도 조사결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식경제부는 5일 수도권을 제외한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투자 유치 서비스에 대한 기업들의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경부가 기획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해 조사한 것으로 지자체의 투자유치 서비스에 대해 수혜기업이 느낀 만족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했다.
경북혁신도시 드림밸리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드림밸리의 공정률은 88.6%에 달하며, 보상은 94.1%, 분양은 58.1% 가량 이뤄진 상태다.
김천시 농소·남면 일대 381만1000㎡에 들어서는 드림밸리는 사업비 8676억원을 투입해 13개 공공기관이 들어서며, 내년 3
수도권 과밀 해소와 자립형 지방화를 이루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8월
신청사를 착공하는 등 이전 작업이 한창이다.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도로공사 이전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지난 8월 25일 경북 김천혁신도시에서 이전 청사 착
경북·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 협의체는 7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김천시와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의체에는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해 경북 김천시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혁신도시 이전지원 및 교육여건과 주택문제 등 정주여건 해결 △에너지 절약형 녹색청사 건축 경험 및 기술
경기도 부천시가‘2011년 도시대상’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군산시가 후원하고 도시의 날 위원회가 주최하는 2011년 ‘제5회 도시의 날’ 행사를 오는 10일 군산시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시의 날’은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모든 도시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지난 2007년 제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철 지역발전위원장, 박기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