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현이 그룹 미스에이 멤버 수지와 뽀뽀사건의 전말을 밝힌다. 김준현은 6일 밤 KBS2 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수지와 정말 뽀뽀를 했는지 진지하게 묻는 다른 출연자들에게 "사실은 입술이 닿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김준현은 "수지와 재미있게 무대를 마무리하고 서로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인터넷이 그렇게 난리가 날 줄 몰랐다"고 말
KBS2 ‘개그콘서트’가 동시간대를 압도하며 드라마를 수세에 몰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일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22%로 동시간대 방영하는 MBC ‘메이퀸’과 SBS ‘다섯 손가락’을 압도적으로 눌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 김영희, 김지민이 꾸민 새 코너 ‘거지의 품격’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박성광,
개그맨 신보라가 김준현-수지의 쟁반키스가 화제가 되자 직접 재연에 나섰다.
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용감한 녀석들’에서 신보라는 “지난주 ‘생활의 발견’에서 수지가 김준현하고 뽀뽀했다고 말이 많다. 쟁반에 밀렸다느니, 계획적이라느니…개그맨은 뽀뽀하면 안돼?”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내가 직접 보여주겠다”며 박성광과 재연
개그맨 김기리가 대국민사과를 했다.
김기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국민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방송을 보며 저 자신에게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쟁반으로 사람을 때리지 않겠습니다"는 글을 올렸다.
김기리가 트위터에 '대국민사과'를 한 이유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발견'에 출
김준현(32)이 수지(18)와의 기습키스 시도에 봉변을 당했다.
수지는 2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서 송준근의 여자친구로 깜짝 등장했다.
수지는 이날 방송에서 영화 '건축학개론'을 패러디하며 송준근에게 다른 남자친구가 등장했다며 김준현을 불렀다. 서태지 복장을 한 채 무대에 등장한 김준현은 입술을 내밀며 기습키스를 시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