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15일 신임 사장에 전 종업원복지 부문 아시아 책임자인 데미안 그린(Damien Green)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현 김종운 사장은 내달 회장으로 물러난다.
신임 그린 사장은 메트라이프와 AIA그룹의 아시아 여러나라 시장에서 13년 이상 생명보험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린 사장은 메프라이프에 부임해서 아시아지역 전략과 실행을 위한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9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전문 재무설계사 및 일반인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에서 금융회사가 단독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당신만의 브랜드를 설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부각되면서 사회공헌 활동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기업의 단순 기부나 후원을 넘어 보다 의미 있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트라이프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업시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소외계층에게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메트라이프생명은 2008년부터 서울대학교와 공동 운영중인 ‘메트라이프ㆍ서울대 은퇴설계과정’을 통해 3000명이 넘는 전문가를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정은 은퇴 관련 학문적 연구와 보험회사의 실제 사례가 접목된 금융업계 최초 산학(産學) 협력 프로그램으로서, 메트라이프생명이 서울대와 함께 해외 및 국내 은퇴 관련 연구결과와 전문 교육과정을 심도있게
새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메트라이프생명보험(사장 김종운)이 전국의 일반인 1580명을 대상으로 '새해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69명(29.7%)이 '몸무게'를 꼽았다고 3일 밝혔다.
이어 19.9%의 응답자가 '귀차니즘(게으름)'을 버리고 싶다고 답했다. '귀차니즘'은 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태도나
메트라이프생명 설문조사 발표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2~24일‘고마움’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가장 고마운 분으로 ‘부모님’이 꼽혔다고 26일 밝혔다.
올 한해 동안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메시지와 커피를 보내는 ‘고맙습니다’ 이벤트 참여자 13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올 한해 가장 고마웠던 사람을 물은 결과 ‘부모님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달 19일부터 열흘간 자사 재무설계사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전국 4대 도시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은 서울을 비롯 부산, 대구, 광주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 지역 100여 가정의 겨울나기에 필요한 연탄
메트라이프(MetLife)는 한국을 포함 전세계 메트라이프 가족을 대상으로 ‘고객중심 개척자 선발대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메트라이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중심의 생활화 또는 개선을 통해 고객만족을 이끌어낸 본인이나 동료의 모범사례 응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전세계 지역별 우승자를 선발하여 연말에 최종 대상을 선정하는
최근 암보험 시장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메트라이프생명도 암보험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종운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7일 “메트라이프생명은 새로 출시한 암보험 상품을 통해 우리나라 암보험 시장에서 선도 보험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회사경쟁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메트라이프생명은 종신 보장과 두 번째 암까지 보장해주는 ‘(무)100세
메트라이프생명은 김종운 수석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CEO)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김종운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과(학사)와 버클리대(Berkeley, MBA 석사)를 졸업했으며, 미국 메트라이프 Managing Director, 대한생명 전무, 한국 메트라이프생명 수석부사장 등을 거쳤다.
한편 스튜어트 솔로몬(Stu
메트라이프생명은 2008년부터 서울대학교와 공동 운영중인 ‘메트라이프ㆍ서울대 은퇴설계과정’을 통해 3000명이 넘는 전문가를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정은 은퇴 관련 학문적 연구와 보험회사의 실제 사례가 접목된 금융업계 최초 산학(産學) 협력 프로그램으로서, 메트라이프생명이 서울대와 함께 해외 및 국내 은퇴 관련 연구결과와 전문 교육과정을 심도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