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덕언 씨 별세, 박춘자 씨 남편상, 임수경·정훈(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부장)·수연·수선(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근무) 씨 부친상, 이동기(솔트룩스㈜ 부장)·윤혁상(코레일 근무) 씨 장인상, 엄윤희(레드햇코리아 이사) 씨 시부상 = 9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11일 오전 11시 30분, 02-3410-6919
▲김종대(전 대구시교육감)
올해 상반기 3000개가 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기록으로 역대 최대다. 여야 갈등으로 국회가 ‘개점휴업’ 상태였지만 국회의원들의 법안 발의는 되레 활발해진 것이다. 올해 법안 발의가 ‘0건’인 의원은 26명이었다. 이 중에는 20대 국회에서 단 한 건의 법안도 제출하지 않은 의원도 있었다.
1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GS홈쇼핑이 지난달 28~30일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진행한 ‘동남아 홈쇼핑 시장 개척단’을 통해 약 2000만불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동남아 홈쇼핑 시장 개척단’은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GS홈쇼핑과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함께했다. 2015년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베트남,
정기섭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회장이 "미국 입만 보는 대한민국은 주권국가가 아니다"라고 작심 발언을 했다.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완전 폐쇄 조치 이후 3년 3개월 가까이 시설점검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우리 정부를 향해 쏟아낸 쓴소리다.
개성공단기업 비대위는 30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 중 공장점검을 위해 방북을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이 당원권 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함께 논란이 된 김진태 의원은 ‘경고’ 처분을 받았다.
자유한국당 중앙윤리위원회는 19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두 의원에 대해 각각 이같은 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진태 의원은 지난 2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 진
야4당은 11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경제 위기에 대한 진단과 해법 제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한 경제의 어려움을 얘기하면서 여전히 소득주도성장을 고집한 부분이나, 하노이 미북정상회담 결렬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11일 정 모 전 청와대 행정관이 군 인사자료를 분실한 장소와 관련해 "버스정류장이었다"고 말했다. 당초 술집이었다는 발언을 수정한 것이다.
김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정 전 행정관이 법조계 선배를 바래다주면서 버스정류장까지 따라갔던 것 같다. 선배가 가는 걸 보고 집에 오면서 생각해 보니 가
내년부터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홈구장으로 사용할 신축 야구장 명칭이 ‘창원NC파크’로 결정됐다.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는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3차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2시간가량 회의 끝에 명칭을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창원시 5개 구에 거주하는 5명의 시민대표와 시의원, 언론인, N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11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답방과 관련해 "북한이 문재인정부에 화가 많이 나 있다"며 연초에 답방이 이뤄질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이제 연내는 물건너갔다. 연초가 더 좋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북한의 아태평화위원회 리택건 부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인사들을 만났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국회 본회의 일정을 보이콧하면서 예산 정국이 급격하게 얼어붙는 모양새다.
국회는 15일 오후 2시 열기로 한 본회의가 두 야당의 불참으로 무산되면서 민생 법안 처리는 물론 내년 예산 심사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본회의는 재적 의원 5분의 1 이상 출석으로 개의가 가능하지만, 법안 처리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는 재적 의원 과반
정의당은 15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불참으로 본회의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명분 없는 보이콧에 납득한 국민은 없다"고 비판했다.
김종대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인사에 대한 불만이 국회가 일하지 않을 명분이 되는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정부의 인사조치 등에 대한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
현대그룹은 오는 18일부터 1박 2일간 금강산 현지에서 금강산관광 20주년 남북공동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이하 아태)로부터 방문동의서를 받아 방북 신청을 했으며, 이날 통일부로부터 최종 방북승인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번 20주년 공식 행사명은 북측과 협의해 ‘금강산관광 시작 2
여야는 6일 내년도 세법개정안에 대해 이견을 보이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다. 특히 근로장려세제(EITC)의 인상 폭과 속도, 법인세와 소득세,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인상안 등 세부 사안마다 엇갈린 평가를 내려 팽팽한 줄다리기를 예고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간사인 김정우(더불어민주당)·추경호(자유한국당)·김성식(바른미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를 주도할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가 위원 구성을 마쳤다.
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수탁자책임전문위는 최근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14명을 확정했다. 위원장에는 박상수 경희대 경영대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수탁자책임위는 기존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를 확대·개편한 것이다. 의결권행사전무위는 7월 말 국민연금이 주주권행사의 투명성과
SBS, KBS, MBC 지상파 3사와 주요 종합편성채널을 통해 제3차 남북정상회담 현장이 생중계된다.
지상파 3사 18일(오늘) 편성표에 따르면, KBS는 오전 6시 특집 '뉴스광장'을 시작으로 오후 11시 특집 '뉴스라인'까지 뉴스와 특보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성남공항 출발 모습과 평양 순안공항 도착 환영행사, 첫 정상회담 소식 등을 생중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49재가 9일 오전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다.
이날 노회찬재단 준비위는 ‘노회찬재단(가칭)’ 설립에 대한 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안서에는 노회찬재단의 사업목적과 계획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노회찬재단에는 정의당 소속 이정미 대표, 심상정 의원과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 유시민 작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투신 자살한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드루킹 김동원씨와 함께 활동했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의 일부 회원들이 "드루킹이 노회찬을 이용하다 버린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다.
23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한 경공모 회원은 "드루킹이 자신의 이상에 노 대표가 맞지 않다고 판단하면서 그 이후부터 관계가 틀어졌다"고 전했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7일 국군기무사령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촛불 집회 진압을 위해 계엄령 선포를 검토했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에 대해 "청와대 경호실과 육군본부, 수도방위사령부를 압수수색하고 국회 청문회를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문건을 보면 단순히 위수령과 계엄령에 대한 법적 검토가 아닌 구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