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목 씨 별세, 노재호(GS건설 싱가포르지역본부장 상무) 씨 장인상 = 8일,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11일 오전 8시, 02-440-8800
▲진명길 씨 별세, 진경천(대한상공회의소 회원복지팀장)·경희·경화 씨 부친상 =8일, 부산보훈병원장례식장 101호, 발인 10일 오전 10시, 051-601-6791
▲박경수(제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7일 치매국가책임제 현장인 금천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 어르신·가족들과 카네이션도 만들도 대화도 나눴다.
치매안심센터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 문 대통령은 직접 이용자 대상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치매국가책임제의 혜택을 소개했다. 김 여사는 올해 1월 종로구 치매안심센터 방문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들과 보호자 등 256명을 청와대에 초청한다고 청와대가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관 집무실 관람, 인기 유튜버와의 만남, 어린이 뮤지컬 관람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초청 대상자는 우선 강원 산불 진화에 애쓴 소방관·군인·경찰관과 자녀 및 강원 산불 피해 초등학교 학생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6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서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생일'을 관람했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 경내 한 건물 강당에서 '생일' 상영회가 진행됐다"며 "이 소식을 들은 김 여사도 다른 직원들과 함께 참석해 영화를 봤다"고 말했다.
'생일'은 세월호 참사로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고민정 신임 대변인이 임명됐다.
25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을 임명했다. 고민정은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경희대 선후배 사이다.
이에 고민정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첫 여성 대변인이자 역대 정부 여섯 번째 여성 대변인으로 기록됐다.
고민정은 2004년 KBS 공채 30기로 입사해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배지현 자유한국당 전 대변인과 더불어 두 전직 아나운서가 각각 청와대와 자유한국당의 '스피커' 역할을 하게 됐다.
29일 청와대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문재인 대통령은 고가건물 매입 논란으로 사퇴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후임으로 고민정(40) 부대변인을 임명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고민정 신
종합편성채널 MBN이 문 대통령을 '북 대통령'으로 표기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MBN은 이날 오전 '뉴스와이드'에서 김홍일 전 의원의 별세 소식을 전하면서 화면 아래에 "CNN, '북 대통령, 김정은에 전달할 트럼프 메시지 갖고 있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해당 자막은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전달할 도널드 트럼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 1주일 만에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세계 최대 음악 시장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 가수론 최초다. 방탄소년단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A.R.M.Y)’에 가입해 있는 중학교 딸에게 물어봤다. 바로 나온 대답이 팬들과의 소통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시상식이나 기자회견 때마다 아미를 가장 먼저 언
문재인 대통령과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부인 김정숙 여사는 19일(현지시간) 타슈켄트에 있는 한국형 유치원’ 모델 삼은 369 유치원을 방문해 내조 외교를 펼쳤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부인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함께 중증장애아동 교실, 미술·음악치료 수업에 참여하며 전 일정을 함께했다. 369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앞두고 카자흐스탄을 깊게 이해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 카자흐스탄 특별전시회를 방문했다.
청와대는 김정숙 여사가 2월 22일 한국 거주 카자흐스탄인 9명과 국립중앙박물관이 개최한 카자흐스탄 특별전을 관람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16∼23일 투르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2일 앨범 음원을 공개한다.
BTS는 이날 오후 6시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한다.
타이틀곡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이며 빌보드 가수 할시(Halsey)가 피처링으로 나서 화제가 됐다. 인트로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가까운 시일 내 방한해 줄 것을 초청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초청에 사의를 표했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직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의 초청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1일(현지시간) 가장 좋아하는 밴드로 ‘방탄소년단(BTS)’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워싱턴 DC에 있는 키(Key)초등학교를 찾아 민화수업을 함께 하고, 케이 팝 수업을 관람하던 중 학생들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에 학생들은 “BTS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0일 강원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히 삶의 터전을 복구할 수 있도록 돕고자 성금을 전달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 내외는 오전 미국 방문에 앞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산불 피해 구호 성금으로 금일봉을 전달했다”며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등 청와대 직원들도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남북 관계의 분수령이 될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1박 3일간의 미국 공식 실무방문의 성과에 따라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이후 진전이 없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운명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은 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4일 청와대 경내 산책로에서 청운초등학교 3학년 학생 16명과 함께 ‘우리꽃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김 여사는 우리꽃나무를 심기에 앞서 평소 접하기 힘든 팥꽃나무, 미선나무, 히어리 등 꽃나무와 할미꽃, 제비꽃, 매발톱꽃, 깽깽이풀, 양지꽃 등 야생화의 생김새와 특징
문재인 대통령은 4월 10일~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워싱턴 DC를 찾아 한미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미 간 불협화음 우려를 불식하고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관계의 중재자로서 절충안을 마련할지 관심이 쏠린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 중인 마틸드 필립 벨기에 왕비와 환담을 하며 내조 외교를 펼쳤다.
이날 환담에서 김 여사와 마틸드 왕비는 양국의 관심사, 교육, 음악, 문화예술 등 사회 다방면을 주제로 화기애애한 대화를 가졌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마틸드 왕비께서 청소년 교육에 큰 관심을
청와대 사랑채가 새 단장해 재개관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청와대 사랑채 1층 '한국관광전시관'의 새 단장을 알리는 개관식을 개최한다. 관광공사는 노후화된 전시 시설을 개선하고 최신 관광 정보와 전시 트렌드를 반영해 내외국인 대상 한국관광 홍보 효과를 제고하고자 지난해 9월부터 리모델링을 진행해 왔다.
새로 문을 연 한국관광전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말레이시아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3일 “양국 간 교류를 통해 할랄 식품, 할랄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경제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말레이시아 행정수도인 푸트라자야 총리관저에서 마하티르 총리의 부인 시티 아스마 모하맛 여사와 40분간 나눈 환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