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셋째 아들 출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김정민 루미코 셋째 아들 김담율 군의 출산기가 공개됐다.
루미코는 셋째 아들이 태어나기 전까지 첫째 아들 태양 군과 둘째 아들 도윤 군을 위해 합동 생일 파티를 열어주는 등 헌신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민율 군이 태어난 직후 김정민은 "10달 동안 수
가수 김정민 득남 소식이 화제다.
김정민은 14일 트위터에 "트위터 친구 여러분들의 감사한 응원 덕으로 오후 4시 7분 아주 우량하고 건강한 셋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며 "3.64kg!! 형들보다 500g 큰 아이에요. 지인 여러분, 정말 감사해요. 아싸~열심히 일하자"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정민과 루미코는 담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