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셋째 아들 출산기 공개...루미코 "아이 계속 낳고 싶다"

입력 2013-08-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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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셋째 아들 출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김정민 루미코 셋째 아들 김담율 군의 출산기가 공개됐다.

루미코는 셋째 아들이 태어나기 전까지 첫째 아들 태양 군과 둘째 아들 도윤 군을 위해 합동 생일 파티를 열어주는 등 헌신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민율 군이 태어난 직후 김정민은 "10달 동안 수없이 꿈꾸며 기다려왔던 순간이다“며 ”아내가 힘들게 낳았다. 건강하게 태어난 셋째 이름은 김담율"이라고 전했다.

루미코는 "과거 9주 때 유산한 적 있어서 너무 무서웠다“며 "아기를 계속 낳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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