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 후 선수단은 곧바로 인천공항 1층에 위치한 밀레니엄홀로 이동해 제22회 소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 및 제 23회 펼창동계올림픽대회 대회기 인수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김정행 대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해단식을 가졌다.
한국 선수단 본진은 25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러시아 소치 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은 이번 소치동계올림픽에 71명의 선수가 참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메달순위 13위를 차지했다.
인천공항 1층 밀레니
2014 소치올림픽에서 치열한 17일을 보낸 한국 대표팀이 귀국했다.
25일 오후 선수단은 인천공항 1층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된 공식 해단식과 기자회견에서 김정행 대한체육회 회장이 해단식사를 전했다.
김 회장은 "제 22회 소치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김재열 단장과 선수단에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가능성을 보여준 소치올림픽이다. 어려운 여건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이 88개 참가국 가운데 18번째로 입촌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올림픽 체제에 돌입했다.
한국 선수단은 5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올림픽 빌리지 내 광장에서 입촌식 행사를 가졌다. 선수와 임원 등 총 120명의 한국 선수단 중 총 65명은 입촌식이 열린 클러스터에 자리를 잡는다. 반면 스키,
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3일 오후 몽골과 일본 등이 입촌식을 치르며 선수촌 국제 광장에 국기가 게양됐다. 남자 피겨 종목에 단 한 명의 선수를 파견한 필리핀 역시 입촌식을 치렀다. 필리핀 선수단은 미니 선수단을 파견한 탓에 더 큰 환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국선수단은 1일 전세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
김재열 단장
김재열(46) 선수단장은 "선수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단장은 23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선수단 결단식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최근 러시아에서는 소치 부근 지역에서 거듭 테러가 발생하고 테러 조직의 위험인물이 소치에 잠입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는 등 올림픽 기간에도 테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결단식'이 23일 오후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렸다. 이날 결단식에서 김정행 대한체육회 회장(앞줄 왼쪽)이 김재열 선수단장에게 단기(태극기)를 전달하고 있다.
다음 달 7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소치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은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6개 종목에서 역대 겨울올림픽 사상 최다인 64명의 선수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재열 단장이 23일 오후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결단식'에서 기념촬영 후, 단기를 흔들고 있다.
다음 달 7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소치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은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6개 종목에서 역대 겨울올림픽 사상 최다인 64명의 선수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이상을 획득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