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이 맥주 신제품 ‘켈리’ 출시를 계기로 국내 맥주 시장 1위를 탈환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하이트진로가 2019년 ‘테라’ 출시 이후 4년 만에 새 맥주 신제품 ‘켈리’를 선보이면서 국내 맥주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이트진로는 30일 성동구 삼청각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기존 라거 맥주와 차별화한 원료와 공법
하이트진로는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위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가 100일을 맞이했다고 26일 밝혔다.
‘빵그레’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과 꿈 실현을 돕기 위해 하이트진로가 공공기관과 함께 기획한 첫번째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원 지역내 저소득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하고 직접 카페를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5월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 이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해외 기업설명회(NDR: Non-Deal Roadshow)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뉴욕, 보스턴 등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해외 IR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IR 일정에는 김인규 사장이 참여해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하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서 장학사업을 진행하며 현지화 전략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 법인인 하이트진로 베트남이 베트남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베트남은 지난 9일 하노이 시내 므엉 탄 하노이 호텔(Muong thanh Hanoi Hotel)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겸한 현지매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트진로가 야심차게 선보인 '청정라거-테라'가 21일 오후 홍천공장에서 첫 출고됐다.
하이트진로는 이날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임원, 공장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청정라거-테라 출고기념식을 열었다.
하이트진로는 수입맥주 시장의 확대와 브랜드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재 국내 맥주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청정라거 테라를 출시하게 됐다. 테라는
검찰이 통행세 등 부당지원을 통해 총수일가의 경영권 승계를 도왔다는 하이트진로의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3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구상엽 부장검사)는 29일 세종시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하이트진로 고발 사건 관련 자료와 압수물 등을 확보해 조사 중이다.
앞서 공정위는 1월 하이트진로가 내부거래를 통해 총수
국내 주류업계 라이벌 기업 롯데칠성음료와 하이트진로의 주가가 국내 주류 시장의 침체 속에 동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맥주사업부 부진이 계속됐고, 고속성장하던 롯데칠성음료 주류사업부문는 순하리 열풍이 한풀 꺾이면서 주춤한 모습이다.
두 회사는 증시에 상장된 양대 주류기업이다. 1933년 조선맥주주식회사에 뿌리를 가진 하이트진로는 국내 주
하이트진로가 20일 창립 92돌을 맞아 직접 만든 케이크와 생수를 지역 내 어르신 92명에게 전달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5명은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 모여 92개의 생일케이크를 만들었다. 이번 92주년 케이크는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했다.
이날 만들어진 케이크는 하이트진로가 올해 출시한 제품들의 특색을 살려 망고, 청
패션그룹형지가 16일 임원 인사를 통해 김인규 패션그룹형지 사장, 최혜원 형지I&C 대표이사 전무를 각각 임명했다.
김인규 사장(52)은 이랜드 글로벌소싱 부문장 출신으로, 지난 2009년부터 패션그룹형지 글로벌소싱 총괄이사, 전략본부장을 거쳐 2012년 형지가 인수한 형지I&C(前 우성I&C)의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김 사장은 형지I&C 인수
하이트진로가 22일부터 ‘전사 환경 지킴이 캠페인’을 시행한다.
하이트진로는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사적으로 환경 지킴이 봉사단을 발족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 달에 두 번씩 진행될 예정이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본사, 공장, 영업 지점의 인근 지역을 돌며 오물 제거, 길거리 청소
하이트진로 사장단이 소통경영을 위해 3년간 1만km를 달렸다.
김인규 관리영업총괄 사장과 손봉수 생산총괄 사장은 2012년 11월부터 본사, 지점, 공장의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매월 ‘CEO 데이트’를 진행해왔다. 2012년 9월 하이트진로로 합병한 하이트맥주와 진로 직원들간의 융화와 화합을 위해 사장단에서 직접 소통에 나선 것이다.
CEO 데이
가격을 올린 이도, 아직 올리지 못한 이도 심경이 착잡하기는 매한가지다. 국내 소주업계 1위 업체 하이트진로를 이끌고 있는 김인규 사장이 최근 3년만에 참이슬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주 가격 인상이라는 도미노를 촉발시켜 비난 여론의 중심에 선 가운데 매출이 꺾이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이를 지켜본 2위 업체 롯데주류의 이재혁 사장의 고민도 깊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3일 아름다운가게 부산 해운대점에서 ‘협력사와 함께하는 즐거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바자회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을 포함해 4개 도매점 대표와 아름다운가게 부산본부 신혜숙 대표, 김명수 본부장 등이 참석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이트진로 임직원 30여 명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기증물품을 판매하고 모금한 기부금을
하이트진로가 창립기념일(20일)을 맞아 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이트진로는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임원 25명이 17일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빵 600개를 직접 만들어 인근 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영등포 쪽방촌에는 생수 500박스를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김 사장은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하이트진로는 2일 서초동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이하 CCM)’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 한국소비자원 최윤선 기업협력팀장 외 하이트진로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 사장은 CCM 선언문을 발표하고, 황정호 상무를 최고고객책임자(CCO ; Chi
KBS 사내에 특정 사장을 옹립하려는 사조직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인터넷언론 '오마이뉴스'와 정연주 전 KBS 사장이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KBS와 이 회사 간부 9명이 "허위사실 보도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오마이뉴스와 기고자인 정연주 전 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피고들은 4
하이트진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13일 저녁, 건전음주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에 나선다.
이 날 캠페인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임직원들이 홍대 번화가에서 청소년 음주예방을 알리는 팜플렛을 전달한다. 또한, 꿈은 팝콘같이 크게 키우고 인생은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살라는 의미를 담아 팝콘과 솜사탕을 나누어 주며 수험
맥주 1위 ‘카스’의 소독약 냄새 루머 논란에 대한 경찰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오비맥주와 하이트맥주 양사간의 신경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하이트진로에서 오비맥주로 자리를 옮긴 장인수 오비맥주 사장과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의 관계도 덩달아 부각되는 모습이다.
공식적으로 포문을 연 건 김 사장의 하이트진로다. 지난 3일 오전 경찰이 하이트진로
조대현(61) 신임 KBS 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영방송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대현 사장은 28일 여의도 KBS본관 TV스튜디오에서 취임식을 열고 제21대 KBS 사장에 공식 취임했다.
조대현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KBS가 왜 필요한지 시청자들이 느끼도록 만들겠다”며 “공영방송의 역할을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조대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