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한 여자 컬링팀이 예능감마저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여자 컬링팀이 출연한 '컬벤져스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여자 컬링팀을 만나기 위해 경북 의성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에 출연한 여자 컬링팀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여자 컬링 한국 대표팀 '팀킴' 김은정 스킵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김은정은 15일 자신의 별명 '안경 선배'를 따 angyeongej(안경은정)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김은정은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몇 시간 만에 팔로워 3000을 넘기는 등 관심을 받았다.
김은정은 첫 게시물로 11일 대구 신세계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여자 컬링팀이 '의성마늘햄'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롯데푸드는 국가대표 여자 컬링팀(감독 김민정, 선수 김은정·김영미·김선영·김경애·김초희)을 의성마늘햄 모델로 발탁하고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컬링팀 선수 5명 중 4명이 의성 출신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김은정·김영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국민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김영미 선수가 올림픽 이후 달라진 위상을 실감한다고 밝혔다.
김영미 선수는 7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대회 도중에는 휴대전화도 다 반납하고 해서 얼마나 저희가 인기가 있었는지 잘 몰랐다"라며 "올림픽 이후 멀리서도 '영미
스톤 대신 야구공 던지는 여자 컬링 대표팀?
삼성 라이온즈가 30일 열리는 홈 개막전 시구자로 여자 컬링 '컬벤져스' 대표팀을 초청했다. 현재 컬링 대표팀의 답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여자 컬링 대표팀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 모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팬이다. 김은정과 김영미 등은 자신의 SNS에 삼성 유니폼을
신세계그룹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영미’ 신드롬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전해준 컬링 국가대표팀에 포상·격려금을 전달한다.
신세계그룹은 컬링 국가대표팀에 총 2억4000만 원의 포상금과 격려금을 전달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컬링 대표팀이 하나가 되어 국민에게 큰 감동을 줬다는 점을 고려해 남녀 및 혼성 대표팀 선수와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포상금 및
휠라코리아가 '기적 같은 은메달'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고의 화제를 모은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에게 포상금 1억20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애초 집행부 내분으로 관리단체로 지정된 대한컬링경기연맹은 포상금을 지급할 수가 없어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민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안긴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메달에 따른 정부 포상금 외에 경기
여자 컬링 대표팀 스킵 김은정의 주문 '영미야'를 해석하는 방법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오솔길·이민지·이슬비가 출연했다.
이날 이슬비 컬링 해설위원은 "저도 의성여고 출신이다. 같은 경상도 출신이라 경기에서 외치는 '영미야'를 해석하기 쉬
컬링의 인기가 골프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화그룹의 충남 태안의 명문골프장 골든베이컨트리클럽(대표이사 문석)이 ‘영미’ 이름을 가진 입장객에게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국민적 화제를 모은 여자컬링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영미 이름의 입장객에게는 그린피 50%를 할인해주고 카트비도 무료다. 동반자에게는 카트
봅슬레이 윤성빈, 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 등 비주류 종목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한 데에는 기업들의 숨은 공로도 컸다.
9~25일 강원도 평창, 정선, 강릉 등지에서 펼쳐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는 새로운 강자들이 등장했다. 특히 비인기 종목이자 불모지로 분류되던 썰매 봅슬레이의 윤성빈, 여자 컬링 대표팀이 각각 금메달과
사상 첫 올림픽 은메달이라는 신화를 거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광고, 인터뷰 등을 요청하는 전화만 150여 통이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장반석 믹스더블 감독은 전날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확정 지은 후 강릉컬링센터 믹스트존에 들어서서 여자 컬링팀을 찾는 연락이 물밀 듯 들어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 대한민국(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과 스웨덴의 경기가 25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렸다. 3대 8로 아쉽게 패한 후 대한민국의 김영미(왼쪽에서 두 번째) 선수가 흐르는 눈물을 참으며 웃어보이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 대한민국(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과 스웨덴의 경기가 25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렸다. 3대 8로 아쉽게 패한 후 대한민국의 김은정(왼쪽)이 스웨덴의 스킵 안나 하셀보리와 포옹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