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6일자라 1급인 관세청 차장에 이찬기 전 인천세관장을, 인천세관장에 김윤식 전 정보협력국장을 임명했다.
이찬기 차장은 1965년 충북 충주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관세청 특수통관과장, 천안세관장, 감사담당관, 심사정책과장, 기획재정담당관, 부산세관 통관국장,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신협중앙회는 9일 코로나19 성금 2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 883개 신협과 신협중앙회 임직원, 신협사회공헌 재단이 함께 모았다. 특히, 김윤식 회장이 사재 1억 원을 기부해 뜻을 더했다. 김 회장은 “신협은 코로나19 극복과 국가재난 극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을 앞두고 경기 시흥을에 당 정책위의장인 조정식 의원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의원에 대한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고 강훈식 수석대변인이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앞서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회의에서 경기 시흥을에 대해 조 의원과 김윤식 전 시흥시장, 김봉호 변호사 등의 '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동대문을과 함께 강남병, 안산 단원을도 청년우선 전략지역 지정을 결정하고 이를 전략공관위에 요청하기로 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역구 후보자 심사 및 일부 지역 후보자 자격 재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3선 민병두 의원을 컷오프하고 동대문을을 청년을 우선 공천하
신협중앙회는 2일 전국 신협에 ‘어부바 위치알리미 기기’ 5만2000대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 사업은 신협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 중 하나다. 이 기계는 범죄 등 긴급 상황 때 GPS를 통해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이용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전송해준다. 또 안심존 기능도 갖춰 이용자가 갑자기 다른 장소를 이동할 때도 즉시 상황을 알 수 있다.
한불상공회의소가 모나코 경제사절단과 ‘한-모나코 경제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경제 협력 방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불상공회의소는 5일 서울 동대문에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모나코 경제사절단,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모나코 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경제 포럼에서는 프레데릭 젠타(Frédéric GENTA)
신협중앙회는 30일 김윤식 회장이 ‘2019 아시아신협연합회 포럼 및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7일부터 전날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신협연합회 주최 포럼 및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 신협네트워크와 재무안정성을 통한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총 23개국에서 551명이 참가했다.
신협중앙회는 20일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금융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학생의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협은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전국 신협 직원 공동채용 입사 지원 시 1차 서류전형 통과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달 15일부터 4일까지 대학생 451명이 접수했으며 이
신협은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815 해방 대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금리 대출로 고통받는 서민ㆍ자영업자ㆍ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1000만 원까지 연 3.1~8.15% 이내의 금리로 전환해주거나, 신규 대출을 제공한다.
대상은 신협 내부 심사기준(신용등급 등)을 충족하는 고객 중 △타 금융사로부터 고금리의 신용대출을 3개월 이
신협중앙회는 31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세계신협협의회(WOCCU) 이사 재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달 28일부터 바하마 나소에서 열린 ‘2019 세계신협협의회 총회’에서 이사 재선이 결정됐다. 이사 임기는 2021년 7월 말까지 2년이다.
아시아신협협의회 회장을 겸하고 있는 김 회장은 “한국 신협은 아시아 신협 대표이자 세
신협중앙회는 28일 지역 경기가 침체한 전북 군산과 경남 거제 등 8개 지역에서 총 1000억 원 규모 대출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협은 세부계획으로 대출 지원과 장학금 사업 계획 등을 밝혔다. 먼저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을 통해 1인당 최고 1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대출해 준다.
또 고용위기 지역 조합 20곳 조합원의 고등학생과
신용협동조합(신협)은 지난해 기준 자산규모 90조 원 규모의 대표적인 금융협동조합이다. 하지만 2001년 이후 약 18년 동안 정부의 경영개선명령(MOU) 영향력에 놓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협은 성장을 위해 올해 MOU 졸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무엇보다 신협이 자율경영을 수행할 만큼의 전문성과 자본 건전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정부와 체결한 경영정상화계획(MOU) 족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해도 금융당국의 예산과 인력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김 회장의 공언과 달리 과거 공적자금을 지원받는 대가로 정부와 맺은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이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신협중앙회의 연내 경영개선명령(MOU)
“kt위즈와 상생 마케팅을 펼치겠습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24일 프로야구단 kt위즈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며 이같이 밝혔다. 신협은 배구와 농구에 이어 프로야구 스포츠 마케팅을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측은 전날 오후 수원 kt위즈파크 대회의실에서 계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 회장과 kt위즈 유태열 대표이사 등
신협중앙회는 24일 프로야구단 kt위즈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과 kt위즈 유태열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협은 앞으로 2년간 kt위즈를 후원하게 된다.
김윤식 중앙회장은 “kt위즈의 발전과 리그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하며 “kt위즈와 신협
한화갤러리아가 ‘Right! 갤러리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필(必) 환경(Green Survival) 시대의 핵심가치인 △환경보호 △생명존중 △안전문화를 중심으로 상품, 서비스, 조직문화, 사회공헌 등 여러 방면에서 관련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갤러리아는 우선 ‘Right! 갤러리아’ 캠페인의 하나로 ‘Right! 사인(SIGN)’을
재향군인회상조회은 신협중앙회,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한지사업협동조합과 ‘전통한지수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4자 간 상호협력 협약을 지난 25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재향군인회상조회 김광열 대표,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한국전통문화전당 김선태 원장, 전주한지사업협동조합 최영재 이사장 등이 참석한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이 연내 경영개선명령(MOU) 졸업을 반드시 이뤄내 신협 경영 자율화를 이루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신협이 금융사 이전에 협동조합임을 강조하면서 사회적 기능 역할 수행 의지를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임 후 성과와 올해 경영 목표를 밝혔다. 김 회장은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