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52.93%로 압도적 1위최고위원 김재원ㆍ김병민ㆍ조수진ㆍ태영호 당선청년 최고위원 장예찬 당선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김기현(64) 의원이 8일 선출됐다. 김 신임 대표는 내년 4월 총선 승리를 목표로 정국을 이끌게 됐다.
김 대표는 이날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52.93%의 지지율을 받으며 결선 없이 신임 당 대표 자리에 올랐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송파 지령설’과 관련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주장하자, 이 전 대표가 즉각 반박에 나서며 논란이 격화하고 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얼마 전 이 전 대표가 ‘송파 지령설’을 페이스북에 올려 작은 웃음을 줬다.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측이 문자 살포했다고”라며 “제가 어디서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3.8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와 관련해 “천하람 후보가 2위를 하는 게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6일 이 전 대표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제가 들은 바로는 (김기현 후보 캠프 쪽에서도) 그렇게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저는 2주 전부터 결선 투표 모드로 들어갔다”며 “선거 자체를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는 5일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의 ‘특정 후보 지지문자 전송을 중단하라’는 요구에 “초법적 재단”이라며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일침을 날렸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전략적인 선거운동을 위해 당에서 당협별 책임당원 명부를 공식적으로 줬고, ‘총선승리를 할 수 있는 최적화된 후보는 저 김용태를 뽑아야 한다’고 문자메시지를
시작 5시간 만에 25% 돌파…20만명 이상 참여천하람 “침묵하던 다수의 반란”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가 시작된 4일 투표율이 34%를 넘어섰다. 이는 직전 대비 9%포인트 가량 높은 수치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3월4일 제3차 전당대회 1일차 투표율은 34.72%(83만7236명중 29만710명 투표)로 집계됐다
20만명 이상 투표에 참여천하람 “침묵하던 다수의 반란”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가 시작된 4일 5시간도 안돼 투표율이 25%를 돌파했다. 20만명이 넘는 이들이 투표에 참여한 셈이다.
천하람 당대표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후 1시46분 현재 투표 진행 현황을 올렸다. 오전 9시에 모바일 투표를 시작해 5시간도 안돼 총 선거인단 82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 전날인 3일 당권주자들이 신경전에 나섰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과 후보단일화를 해 정권교체를 이뤘다며 ‘공치사’에 나섰다.
안 의원은 “그렇게 단일화를 희망했던 분들이 1년도 안 돼 언제 봤느냐며 제 과거 발언을 트집 잡고 정체성이 어떠하다는 흑색선전을 벌여 참담하다”며 “제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 토론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화두에 올랐다.
정미경 최고위원 후보는 이날 오전 ASSA빌딩에서 열린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의힘 제삼자 전당대회 방송토론회' 기조발언에서 "오늘은 사악하고 무도한 이재명 대표가 구속되느냐 안 되느냐의 갈림길에 선 날"이라며 "이미 여러 번 싸워왔고 싸움 방법을 잘 안다. 우린 반드시 이 대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중 김기현 후보가 40% 넘는 지지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21∼22일 이틀간 전국 성인 남녀 10004명(국민의힘 지지층 4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3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김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4.0%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안철수
황교안 “김기현 당대표 되면 내년 총선 필패”안철수 “김기현 당대표 되면 공천 파동 불 보듯 뻔해”천하람 “보수, 낡은 관성 깨고 개혁해야”김기현 “우리 동지들로부터 공격받아...어이가 없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은 21일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네거티브 선전을 벌였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최고위원 민영삼·김재원·조수진·김용태·허은아 순청년최고 장예찬 48%로 1위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김기현 당 대표 후보가 국민의힘 당원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결과가 20일 나왔다. 2위 자리를 두고서는 안철수·천하람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여론평판 전문매체 ‘퍼블릭오피니언’이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
與최고위원 후보 허은아 의원 인터뷰“야유로 시작했던 연설을 경청해줄 때 감사하다”“경험에 빗댄 공약 계속해서 말할 것”“당내에 문자 주는 분들이 생겼다” 응원의 문자·전화 늘어나“딱 한 번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었다...최고위원 출마 결정 전”
나도 꺾일 뻔했다. 한순간 두려웠다. 나의 두려움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의 최고위
대구 엑스코서 500여 명 당원 및 지지자 모여천하람 “2년 전 이준석 뛰어넘어 우뚝 설 것”이준석 “이번 전당대회 시작으로 젊은 세대 도전하는 모습 계속 보여줘야”신인규 “대구서 무너진 정당민주주의 바로 세울 수 있는 힘 확인”
국민의힘 지지층 및 당원 모임인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 후보 친이준석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하며 기업 맞춤형 컨설팅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16일 화우에 따르면 최종문 전 외교부 제2차관, 박재현 전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 김용태 전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혁신국장이 화우의 고문으로 합류했다. 전일구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관은 전문위원으로 영입됐다.
최종문 신임 고문은 인도·
친윤계 이철규 ‘尹대통령 명예대표론’ “가능한 이야기”천하람 “여당을 용산 출장소로 만들 거냐”안철수 측 “대통령을 전대에 끌어들이는 것...도움 안 돼”
국민의힘 친윤(친윤석열)계가 ‘당정일체론’을 띄운 가운데, 이에 더 나아가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 당 대표 추대론’까지 거론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과 정부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김용태 “윤핵관 공정한 경선 거쳐야 할 것”이철규 “윤석열 대통령, 당과 같은 방향으로 가야”
국민의힘 김용태 최고위원 후보가 15일 김기현 당 대표 후보와 친윤계 의원들이 거명한 ‘당정일체론’을 두고 “‘당정일체’를 외치는 분들의 속내는 궁극적으로 ‘대통령의 총선 공천 개입’을 바라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속셈들이
국민의힘 전당대회와 SM 경영권 분쟁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 경영권 분쟁은 묘하게 닮았다. 전략적 제휴와 허를 찌르는 반전을 거듭하는 투쟁은 정치권과 주식시장의 ‘뜨거운 감자’다.
◇①김기현 백기사 ‘윤핵관’ vs ‘이수만 백기사’로 등장한 방시혁
지난해 말 김기현 후보는 당 대표와는 거리가 멀었다. 1
명확한 ‘반윤핵관’ 이미지...후보 난립 전대에서 유리민심 움직여 당심 흔드는 전략비윤 돌풍 한계점 지적...“尹대통령 걱정하는 당원 많아”승패 떠나 선거 자체가 ‘윈윈’이라는 해석도
천하의 바람이 불고 있다. ‘천아용인’으로 불리는 천하람 당 대표 후보, 허은아·김용태 최고위원 후보, 이기인 청년 최고위원 후보가 바로 주인공이다. 4명의 후보는 전원
국바세, 대구서 토크콘서트개혁보수 후보 4인 총출동, 총선 전략 구체안 제시천하람 “총선 승리 요청사항은 윤핵관들의 퇴진”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출마한 천하람 당 대표 후보, 허은아·김용태 최고위원 후보, 이기인 청년 최고위원 후보 4명은 18일 대구에서 총선 로드맵을 선보인다.
이들은 오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