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통합한 메리츠금융지주의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의 재선임이 확정됐다. 조 회장은 2027년 정기 주총일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22일 메리츠금융지주에 따르면 이날 강남구 메리츠타워 본사에서 개최된 메리츠금융지주 주총에서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건을 포함한 7개 안건이 전부 통과됐다.
“4~5월 제도개선 구체화할 것”건설업계 직접 만난 것은 처음금융권 “정상사업장 지원 확대”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현재 금융사들이 과도하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리나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았는지 검사 중”이라면서 “4~5월 중 제도 개선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건설 유관단체·금융회사·협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부동산 PF를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를 감안할 때, 성공적인 재구조화를 위해서는 금융권과 건설업계가 손실분담을 통해 한 발짝씩 양보하며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PF 정상화 추진을 위한 금융권‧건설업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는 금융권과 건설
경동나비엔은 ‘나비엔 스마트 월패드’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s 2024)’ 유저 인터페이스(UI)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차별성과 우수성
경동나비엔과 경동원이 21일부터 4일간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도약하는 로드맵을 선보인다. 경동나비엔의 냉난방공조, 스마트홈 제품과 경동원의 단열재, 방화문 등을 전시해 통합적인 생활환경 솔루션을 제시한다.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환기청정기 등 기존 주력 제품 외에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냉난
경동나비엔이 ‘환기청정기 렌탈케어 서비스’의 온라인 판매 채널을 포털, 오픈마켓, 전문몰 등으로 확대한다.
경동나비엔은 최적의 실내공기질을 유지하는 ‘환기청정기’를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공식 쇼핑몰인 나비엔하우스를 통해 렌탈케어 서비스를 판매해온 것에서 한
경동나비엔은 15일 실내 유해물질 제거 전문 기업 공기수비대와 ‘AIR CARE BIZ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환기청정기 렌탈케어 서비스와 공기수비대의 습식 베이크아웃 시공을 패키지로 판매함으로써, 새집증후군을 해결하고 통합적인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공기수비대는 전국에 28개 지부를 두고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을
경동나비엔이 SK매직의 가스,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사업 영업권을 인수하기로 했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인수를 통해 쿡탑, 전기오븐 등 주방가전 사업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경동나비엔은 SK매직과 영업양수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수도 대상 가전제품은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등으로 대상 자산 범위는 제
경동나비엔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매장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 북부점과 의정부 서부점을 ‘나비엔하우스’ 공동 1호점으로 하고 26일, 27일 각각 오픈행사를 했다.
‘나비엔하우스’는 콘덴싱보일러를 비롯해 청정환기시스템과 숙면매트, 주방가전, 스마트홈과 복합성능 방화·단열문 등 경동나비엔과 모기업인
경동나비엔이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인 알레르망과 현대인의 숙면 해결을 위해 손잡았다.
경동나비엔은 22일 알레르망 전국 가두점 매장 240개 점에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를 전시, 더욱 쉽게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내년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침구 브랜드 1위 기업이자 브랜드 25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알레르망은 프
경동나비엔은 21일 오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콘덴싱보일러, 청정환기시스템, 숙면매트 모두를 한 방송에서 만날 수 있는 ‘나비엔라이브 브랜드대전’을 진행한다.
‘한 가구 n 나비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단일 제품은 물론, 두 개 이상의 제품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더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 시청은 경동나비엔 공식 쇼핑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과 KCGI자산운용은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제2회 한국기업거버넌스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각 5개 부문에 걸쳐 총 10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박유경 APG 아시아태평양 책임투자 본부장(자본시장 부문), 곽정수 한겨레신문 선임기
메리츠금융그룹이 지주 중심 경영 체계를 강화한다. 메리츠금융은 각각 메리츠화재·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용범 부회장과 최희문 부회장이 지주로 자리를 옮긴다고 20일 발표했다. 김 부회장과 최 부회장은 지주에서 그룹 경영 전반을 총괄 지휘하고 효율적인 그룹 통합에 힘쓸 예정이다.
메리츠증권을 이끌어왔던 최희문 부회장이 대표이사(CEO) 직책을 내려놓고
지난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화재, 증권과의 실질적 통합 완성 현 화재, 증권 CEO가 지주로 이동해 그룹 경영 전반 총괄 유망한 인재 자회사 CEO로 등용...안정적 그룹 CEO 승계 시스템 마련지주 중심 효율적 자원배분 통한 재무적 유연성 발휘, 신성장 동력 확보
메리츠증권을 이끌어왔던 최희문 부회장이 대표이사(CEO) 직책을 내려놓고 통합 메리츠
국내 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소위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 비율은 29.9%로 나타났다.
20일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가 발표한 ‘2023년 국내 1000대 기업 CEO 출신대 및 전공 현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관련 조사 대상자는 1371명이다. 이중 서울대 출신은 189명(13.8%)으로 가장
경동나비엔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를 첫 출하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콘덴싱 온수기 및 보일러에 더해 북미 메인 난방 시장인 ‘퍼네스’에 진입하며,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설명했다.
북미 지역의 주된 난방 방식인 ‘퍼네스(Furnace)’는 시장
경동나비엔이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나비엔라이브’를 론칭한 지 2년 반 만에 누적 시청자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2021년 4월 시작한 나비엔라이브는 경동나비엔이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도약하기 위해 시작한 의미 있는 시도 중 하나다. 특히, 우리 생활에 밀접한 필수 가전임에도 관련 정보를 찾기 쉽지 않았던 보일러, 청정환기시스템
경동나비엔이 인공지능(AI) 수면 분석 플랫폼 기업 에이슬립(Asleep)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숙면기술 확보에 나선다.
경동나비엔은 31일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과 에이슬립 이동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슬립테크’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에이슬립은 수면 패턴 측정 애플리케이션(앱)
경동나비엔은 고객에게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공기를 선사하기 위해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에 대한 ‘렌탈케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은 공기청정과 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제품이다. 하나의 기기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등 입자형 물질은 물론, 라돈과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 등 육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