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김승업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이주명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선정됐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이호영 교수는 흡연과 미세먼지 등
연세대학교는 지난 11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창립 139주년을 맞아 새로운 연세시대를 위한 비전을 선포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허동수 이사장, 연세대 윤동섭 총장, 이경률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연세대는 ‘진리와 자유로 인류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연세’라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 새로운 비전
간섬유화 스캔 검사 결과에 기반을 둔 애자일 스코어(Agile Score)로 대사이상 연관 지방간질환 환자의 예후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간센터는 김승업, 이혜원 교수 연구팀이 비침습적 검사를 이용한 애자일 스코어로 대사이상 연관 지방간질환 환자 예후 예측의 정확성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지방간은 지방이 간
대사이상연관 지방간질환 환자의 경우 정상인보다 심근경색과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도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승업 교수, 예방학교실 이호규 교수, 이혁희 임상강사와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 연구팀이 국내 건강검진 수진자 97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상이상연관 지방간질환 환자에
자살유전자를 포함한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암 치료제로 방광암을 치료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국내연구진의 성과를 담은 논문이 지난 3월 23일, 미국 암 전문 국제학술지인 ‘분자암치료(Molecular Cancer Therapeutic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중앙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이홍준 교수, 최성식 박사, 비뇨기과 지병훈 교수와 캐나다 UBC대
뮤지컬 ‘친구’에 출연하는 배우 안재모와 창민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 시네뮤지컬 ‘친구’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뮤지컬에 데뷔하는 안재모는 “무대에서의 떨림이 자신감으로 승화되어 가고 있으며,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영화와의 비교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모든 배우는 떨리고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